업체소개2025. 04. 21

미쉐린코리아,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캠페인 진행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서울·경기 20여 개 지역아동센터 방문…참여형 콘텐츠로 안전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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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코리아(대표 제롬 뱅송)가 서울 및 경기 지역의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인식을 높이고,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아동권리보장원의 ‘나눔플러스 아이온’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은 서울·경기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및 돌봄시설 20여 곳에서 4월 한 달간 실시됐으며, 총 300여 명의 초등 저학년 아동이 참여했다.



교육은 ‘갑자기 POP 안 돼요!’라는 주제로 제작된 팝업북을 활용해 도로, 골목길, 비 오는 날 등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의 교통안전 수칙을 전달했다. 또한, 애니메이션 영상 시청, 색칠놀이, 퀴즈 등 시청각 중심의 참여형 활동으로 아이들의 집중도와 흥미를 높이며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교육 현장에는 40여 명의 미쉐린코리아 임직원이 소그룹 또는 1:1로 참여해 아이들과 직접 소통하고,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도왔다.



제롬 뱅송 미쉐린코리아 대표는 “어린이 교통안전은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사회적 과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이 실생활 속에서 안전을 의식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미쉐린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인 ‘안전’을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하남시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 서정애 센터장은 “팝업북과 컬러링 등 시각적 자료를 활용한 교육 방식이 인상 깊었고, 미쉐린 임직원들의 따뜻한 소통 덕분에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안전 수칙을 익힐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미쉐린코리아는 타이어 및 자동차 서비스 네트워크 ‘타이어모어(TYREMORE)’ 전 지점에서 방문 고객에게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용 팝업북과 컬러링 도안을 무료 배포하고 있으며, 네이버 ‘마이플레이스’ 리뷰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 조립 장난감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4월 30일까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