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소개2025. 04. 16

금호타이어, 엑스타 익스피리언스 데이 개최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한계를 넘어선 퍼포먼스 경험...새로운 엑스타 스포츠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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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스포츠 타이어 엑스타(ECSTA)의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엑스타 스포츠 S(ECSTA SPORT S), 엑스타 스포츠(ECSTA SPORT), 엑스타 스포츠 A/S(ECSTA SPORT A/S)를 출시하며 엑스타 라인업을 새롭게 갖추었다. 이와 함께 금호타이어는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AMG 스피드웨이)에서 엑스타 익스피리언스 데이(ECSTA Experience Day) 미디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제품 엑스타 스포츠 S, 엑스타 스포츠, 엑스타 스포츠 A/S를 소개하는 세션과 직접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서킷 주행과 슬라럼 시승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정일택 사장, 영업총괄 임승빈 부사장, 경영기획본부장 임완주 전무, 연구개발본부장 김영진 전무, G.마케팅담당 윤민석 상무 등이 참석했다.



시승회에서는 초고성능 타이어의 명성에 걸맞게 엑스타 스포츠 S의 주행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서킷 주행, 안정적인 제동 및 코너링 성능을 느껴볼 수 있는 제동 & 슬라럼 코스 드라이빙을 진행했다. 또한, 연구소 개발자 인터뷰를 비롯한 제품 교육 등 3개 코스를 마련해 신제품과 신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킷 주행은 조수석에 동승을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지만 어느 정도 타이어의 높아진 능력을 엿볼 수 있었으며, 슬라럼에서는 장착되어 있는 엑스타 스포츠 S의 빠른 제동력, 민첩한 핸들링, 고속주행 안정성을 만나도록 했다. 특히, 급가속을 하면서 느껴지는 자신감과 함께 코너에서 빠른 회전을 하면서 발생하는 소음이 급격하게 줄어든 느낌, 그리고 고속 핸들링에서도 안정된 느낌으로 다가오는 성능은 기대 이상이었다.



연구개발본부장 김영진 전무는 “금호타이어는 차세대 모빌리티 환경을 위한 기술 혁신과 창의적인 접근으로 고부가가치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며 퍼포먼스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며, "특히, 엑스타 브랜드는 국내를 비롯해 해외 시장에서 프리미엄 스포츠형 라인업 브랜드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고속 주행에 특화된 신제품을 통해 안정적인 주행 퍼포먼스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계획”이라고 했다. 



대표이사 정일택 사장은 “금호타이어는 올해 프리미엄 브랜드 도약의 원년으로 설정하고 브랜드, 제품, 기술, 운영 전반에서 고부가가치 중심의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며, "글로벌 유력 시험 인증 기관의 비교테스트 등을 통해 여러 차례 엑스타 브랜드의 성능과 품질이 인정받은 바, 이번 신제품을 통해 기술명가 금호타이어의 명성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 고 신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 목표인 5조 원을 설정하고 판매 증대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정일택 대표이사 체제 하에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연구개발 및 품질 고도화를 추진하고, 영업 및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하여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할 방침이다. 



엑스타 스포츠 S와 엑스타 스포츠는 기존 초고성능 타이어 엑스타 PS91, PS71의 후속 모델로 고성능 고출력 차량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구현해내는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이다. 또한, 엑스타 라인업을 완성하는 엑스타 스포츠 A/S는 사계절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위한 올시즌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