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최진환)의 상용차 전문 금융회사 롯데오토리스(대표이사 김태민)가 고객들의 부담을 낮춘 새로운 운용리스 상품 2종을 선보였다.
롯데오토리스가 출시한 ‘Biz car 인수형 운용리스’는 기존 운용리스보다 월 납입금을 약 10% 낮춘 상품이다. 특히 할부 방식과 비교하면 월 납입금이 최대 40% 저렴해 초기 사업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에게 적합하다. 계약 만기 시 정산금을 납부하면 차량을 반납할 수도 있어 유연한 선택이 가능하다.
‘Biz car 자유반납형 운용리스’는 장기 계약이 부담스러운 고객을 위해 위약금 없이 차량을 반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48개월 계약 시 24개월 이후, 60개월 계약 시 36개월 이후 자유롭게 반납할 수 있어, 차량 교체 주기가 짧거나 사업 환경 변화가 잦은 고객들에게 유리하다.
롯데오토리스의 운용리스 상품은 초기 비용 부담이 적고, 취등록세와 자동차세가 월 납입금에 포함되어 있어 경제적이다. 또한, 차량의 잔존가치를 제외한 금액으로 월 납입금을 산정하기 때문에 할부 대비 비용 절감 효과가 크다. 정비 서비스를 포함하면 전문 방문 정비 서비스 이용과 함께 부가세 환급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계약 만기 시 ▲인수 ▲반납 ▲연장 옵션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효율적인 차량 운영이 가능하다.
롯데오토리스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다 경제적이고 유연하게 상용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운용리스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춘 맞춤형 리스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오토리스는 롯데렌탈의 자동차 금융 전문 자회사로, 1톤 화물차, 승합차, 특수차량 등을 포함한 다양한 상용차 리스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물류사∙지입사를 위한 영업용 번호판 부착 리스 상품도 운영하며, 고객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