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소개2024. 10. 28

브이엔티지, 아웃시스템즈 ‘파트너 임팩트 어워즈’서 아태지역 ‘Rising Star’상 수상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한국 시장에서 로우코드 혁신 주도하며 아웃시스템즈 프리미어 파트너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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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시스템즈(OutSystems)의 프리미어 파트너인 브이엔티지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ONE: OutSystems NextStep Experience 2024’에서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Rising Star’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지난 1년간 아웃시스템즈 플랫폼을 활용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파트너에게 주어지는 영예로, 브이엔티지는 한국 최초로 이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파트너 임팩트 어워즈는 매년 아웃시스템즈 플랫폼의 활용도를 극대화해 개발 시간 단축, 비용 절감 등의 주요 성과를 달성한 파트너사를 선정하며, ▲‘Rising Star’ ▲‘Practice Development’ ▲‘Training Excellence’의 세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진다.

브이엔티지는 아웃시스템즈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기업과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로우코드 사업을 선도해 왔다. 특히, 다양한 마케팅과 이벤트 활동을 통해 아웃시스템즈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며, 2024년 4월 대한민국 최초로 아웃시스템즈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됐다.

아웃시스템즈의 아태지역 총괄 대표 마크 위저는 “브이엔티지의 ‘Rising Star’ 수상을 축하하며, 한국 시장에서 아웃시스템즈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것을 체감한다”고 말하며, 브이엔티지의 지속적인 성장을 응원했다. 김창현 아웃시스템즈 한국 지사장은 “브이엔티지의 이번 수상은 한국에서의 탁월한 성과를 입증하는 사례”라며, “브이엔티지가 이룩한 디지털 혁신 성과들이 앞으로 더 큰 성공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이엔티지 김태근 대표는 “이번 수상을 통해 브이엔티지의 로우코드 전문성이 다시금 조명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웃시스템즈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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