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소개2024. 10. 18

한국앤컴퍼니그룹, 사회복지시설에 차량 15대 지원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조현범 회장의 상생경영 실천...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

Article Main Banner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이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차량 지원 사업을 통해 상생경영을 실천한다. 이번 사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하여, 이동이 불편한 교통 약자와 복지 사각지대를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올해 지원되는 차량은 현대차 스타리아 승합차 5대와 기아차 EV3 전기차 10대 등 총 15대이다. 차량 지원을 희망하는 사회복지시설은 오는 11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한 기관들은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15곳이 선정된다. 선정된 기관에는 차량과 함께 등록비, 탁송비, 차량 랩핑, 그리고 운전자 안전교육 등 차량 인수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008년부터 모빌리티 사업의 특성을 살려 전국의 사회복지시설에 500대 이상의 차량을 지원해왔다. 이번 차량 지원 사업은 조현범 회장이 주도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사회적 약자와 환경을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조 회장은 "혁신 기술과 자산을 사회에 환원하여 사람과 환경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수익 창출을 넘어 사람과 환경,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룹은 또한, 폐타이어의 순환경제 모델 구축을 통해 환경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에는 주요 기업 및 기관과 협력해 폐타이어를 재활용하여 새 타이어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해양환경공단과의 협약을 통해 폐타이어를 선박 방충재로 활용하는 등 자원 순환을 촉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가족과 함께 하는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장애인 배드민턴 대회 후원, 업사이클 제품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