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이 2023년 연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국내 1위 자동차용품 기업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2001년도에 설립돼 23년여의 기간 동안 국내 자동차 용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불스원은 혁신을 향해 나아가는 도전정신과 아낌없는 투자와 노력, 진보된 기술력과 업계의 신뢰를 바탕으로 차량 관리를 위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자동차 용품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불스원은 2014년 연 매출 1,000억원을 최초로 돌파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왔고, 2023년에는 연결 기준 매출 1,482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을 달성하며 창립 이후 역대 최다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9.9%, 영업이익은 16.5% 신장된 수치다.

특히 불스원의 대표 품목인 연료첨가제 ‘불스원샷’이 전년대비 10% 이상 매출 성장을 이뤄냈고, 차량용 방향제, 와이퍼, 세차용품 등의 제품도 자동차 용품 카테고리에서 모두 전년대비 10% 이상 성장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마켓 1위를 유지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작년 4월 LG생활건강 마케팅 및 영업 상무와 해태htb 대표이사를 역임했던 전재호 대표이사가 취임한지 무려 8개월만에 불스원은 역대 최대 실적을 이뤄냈다. 자동차용품 시장에서 확고한 1등 지위를 강화하기 위해 자산 건전화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 등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힘썼고, 또한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불스원 전재호 대표이사는 “2023년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하여 3,000억 매출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