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N 페스티벌 아반떼 N컵 6라운드가 인제 스피디움에서 7~8일에 진행되면서 지난 대회와 달라진 노면과 날씨가 드라이버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예선 경기에는 총 23대가 참가해 경쟁을 진행했고 참가 드라이버들은 간격을 좁히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었다.
이날 예선에서 장준호(서한 GP)가 1분46초397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으로 결승에 들어서게 됐으며, 그 뒤를 김영찬(DCT 레이싱)과 신우진(서한 GP)가 2, 3그리드로 결승에 올랐다. 하지만 박동섭, 이승재, 이경우를 비롯해 강동우와 지난 대회 우승을 차지했던 김규민까지 결승전에서 경쟁을 하게 됐다.
현대 N페스티벌 아반떼 N컵 결승전은 8일 오후 2시 20분에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