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박준 기자, J.P WORK]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GT클래스 4라운드 레이스가 8일에 인제 스피디움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진행된다. 이에 앞서 진행된 예선에서 지난 라운드 우승을 차지한 이동호(No.76, 이레인모터스포트)와 현재 드라이버 순위 1위인 정경훈(No.01, 비트알앤디)이 선두 경쟁을 진행하고 있었다.


정경훈이 1분44초250의 기록으로 이동호애 0초434를 앞서며 피트로 들어섰으며, 그 뒤를 박동섭(No.02, 위드모터스포츠)와 박석찬(No.05, 브랜뉴 레이싱), 문세은(No.95, BMP 퍼포먼스), 오일기(No.51, 비트알앤디)가 경쟁에 들어섰다.


예선을 중반을 넘어서면서 서킷에 재진입한 이동호는 자신의 기록을 1분44초013우로 단축하면서 정경훈에 잎서 선두로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여기에 정경훈이 다시 서킷에 들어섰고, 천천히 타이어의 열을 올리면서 레이스를 진행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여기에 상위권을 노리고 있는 윤정호(No.55, 투케이바디)도 문세은과 박석찬을 따라잡으면서 박동섭의 두에 서서 시간 단축을 진행하고 있었다.


종반에 들어서면서 코스에 이재진(No.91, 이레인모터스포트)으 차량 파손물이 떨어지면서 선수들은 어텍을 하기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정경훈도 어텍을 포기하고 피트로 들어갔다. 그 뒤를 박동섭, 윤정호, 문세은, 박석찬과 함께 현재 드라이버 순위 2위인 정원형(No.06, 비트알앤디)과 함께 강진성(MMX 모터스포츠), 오일기, 고세준(No.61, 브랜뉴 레이싱)까지 결승전 10그리드를 차지하며 선두권에 서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