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카가 서프홀릭과 서퍼들을 위한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모빌리티 혁신 플랫폼 쏘카가 국내 최초 서핑 프랜차이즈 기업 서프홀릭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핑 강습과 쏘카를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오는 8월 31일까지 서프홀릭의 서핑 강습권과 쏘카 70% 할인권 패키지를 판매한다. 서프홀릭에서 운영하는 전국 8개 지점이 모두 패키지 프로모션에 참여하고, 지점별로는 ▲부산 송정 70,000원▲부산 다대포 65,000원▲울산 60,000원 ▲포항 65,000원 ▲강릉 55,000원 ▲강릉 경포 75,000원▲양양 75,000원 ▲제주 월정 65,000원에 패키지 판매가 진행된다.
패키지는 서프홀릭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쏘카-서프홀릭 패키지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서프홀릭 지점을 선택하고 강습을 예약하면 입력한 휴대전화로 쏘카 70% 할인 쿠폰 코드가 발송된다. 이후 쏘카 앱에서 쿠폰을 등록한 뒤 할인된 가격으로 쏘카를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로 쏘카 이용을 완료하면 추가로 쏘카 50%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서핑 강습은 총 2시간 코스로 레벨별 교육과 기초 강습 및 자유 서핑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여름 부산관광공사에서 진행한 부산 내 해양레저 활동 체험객 1,46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부산 해양레저 체험객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36.5%가 서핑을 체험했다고 응답, 해양레저 종목 중 서핑이 가장 인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60.1%가 부산 방문 시 승용차(렌터카 포함)를 이용한다고 답했고, 5.7%는 해양레저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것으로 ‘접근성 강화’를 꼽았고 이는 지난해 조사 결과(4.7%)보다 높게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