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 모빌리티가 쌍용자동차의 새로운 주인이 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받기에 충분했고, 서울모빌리티쇼를 시작으로 행보를 진행했다. 특히, KG 모빌리티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어드벤처라는 느낌을 얻을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면서 온로드와 오프로드에 대한 경험치를 극대화했다. 시승 행사에는 최근에 출시한 렉스턴 뉴 아레나와 렉스턴 스포츠 & 칸 쿨멘이 준비되면서 승용과 픽업 차량이 갖고 있는 다양함을 만나도록 했다.


KG 모빌리티가 쌍용차의 진화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만들어가면서 기존에 보여주던 어드벤처라는 느낌은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특히,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렉스턴 뉴 아레나와 렉스턴 스포츠 & 칸 쿨멘은 내외관을 개선함은 물론 수입 오프로더들과 경쟁을 펼치고 있는 오프로드 모델의 명맥을 잡아가고 있다. 여기에 쌍용차가 렉스턴에 적용했던 3원 앰블럼을 벗어나 날개형 로고를 추가하면서 과거애서 현재로의 진화를 추진하고 있다.


출시 후 시승행사를 진행하면서 차량들이 갖고 있는 이미지를 확실하게 알도록 만들어 주기에 충분했다. 렉스턴 브랜드의 가장 큰 변화는 단연코 실내 인테리어다. KG 모빌리티의 디자인 철학 Powered By Toughness(파워드 바이 터프니스)는 물론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구조적인 강인함과 모던한 조형미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실내 인테리어 디자인은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해석한 수평적 디자인 콘셉트를 활용하여 부드럽고 편안함을 만끽할 수 있도록 감성적 가치를 담았다.


DMZ Extreme Trail-CAM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1박 2일로 진행됐으며, 1일차에는 강원 춘천에서 화천 평화의 댐까지 온로드를 총 81km를 거리를 주행을 했다. 특히, 1일 코스는 와인딩 코스가 16km가 포함되었고 화천 평화의 댐에서 옛 전두환 전망대 터까지 총 왕복 16km의 오프로드 코스를 주행해 어드벤처의 성능을 맞볼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오프로드 코스는 산 정상으로 오를 때와 내리막일 때 서로 다른 차종으로 만나게 되면서 매력을 던져 주었다.


또한, 평화의 댐 캠핑장에서 하루의 시간을 보내면서 캠핑과 어우러진 KG모빌리티 차량들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둘째날은 화천 평화의 댐에서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123km, 와인딩 33km 포함하는 코스로 이루어졌다. 최북단지역 DMZ으로 들어가는 코스에서는 전날 시승을 진행했던 렉스턴 스포츠 & 쿨멘이 아니라 또 다른 부드러운 능력들을 지닌 렉스턴 아레나를 타볼 수 있었다.


실용적인 면과 드라이빙 능력을 확대한 픽업
렉스턴 스포츠 & 칸 쿨맨
KG 모빌리티는 기존 렉스턴 스포츠 & 칸과 더불어 렉스턴 스포츠 & 칸 쿨멘을 추가로 출시해 픽업 시장을 확장해 나가는 한편, 고객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총 11개의 트림을 운영한다.


렉스턴 스포츠 & 칸 쿨멘은 렉스턴 스포츠 & 칸의 하이엔드 모델로 산의 최고봉 및 정상, 전성기 등의 사전적 의미에 맞춰 일과 휴식의 조화를 통해 꿈꾸던 라이프스타일을 가능하게 하는 픽업 본연의 강인함과 세련되고 정제된 이미지를 담아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픽업의 당당한 스타일을 담아 완성하였다.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액티언 스포츠(2006), 코란도 스포츠(2012), 렉스턴 스포츠(2018)에 이르기까지 약 20여년 동안 35만여대를 판매하며 국내 픽업 시장을 견인해 온 KG 모빌리티의 픽업 시리즈다. 글로벌 메이커들이 픽업 모델을 잇따라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지만 지난해 뉴 렉스턴 스포츠 & 칸이 국내에서 약 87%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대표 K픽업으로서 위상을 지켜 나가고 있다.


렉스턴 칸 쿨멘의 전체적인 디자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정통 픽업의 아이덴티티인 거침없고 진취적이며 역동적인 강인함을 담아 대한민국 대표 픽업의 당당한 존재감을 더해 완성됐다. 칸 쿨멘의 차체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mm가 5,405X1,950X1,855이며, 휠베이스는 3,210mm로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넓혀가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프런트 디자인은 대담한 가로 리브가 돋보이는 옥타곤 라디에이터 그릴과 수직 수평의 대비를 활용한 분리된 범퍼는 강인하고 당당함을 보여준다. 웰컴/굿바이 라이팅 및 4빔 풀 LED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렉스턴 뉴 아레나와 마찬가지로 운전자에게 더 넓은 시야를 제공하고 가로 수평형의 슬림한 LED Fog & Cornering 램프는 순차점멸 시퀀셜 다이내믹 LED 턴 시그널 램프와 함께 스포츠&칸 쿨멘의 품격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켜 준다.


사이드는 역동적인 디자인의 17 & 18인치 알로이휠(또는 18인치 블랙 휠)과 새롭게 디자인된 대구경 20인치 스퍼터링 휠(or 다크 스퍼터링 휠)은 측면의 고 터프 스타일을 더욱 부각시켜준다. 또 다른 강점은 경쟁 모델과 달리 이용자 용도 및 니즈에 따라 데크 스펙을 모델별로 선택할 수 있다.


렉스턴 칸 쿨멘의 데크는 스포츠 쿨멘(1,011ℓ)보다 24.8% 큰 용량(1,262ℓ)과 75% 증대된 중량으로 최대 700kg(파워 리프 서스펜션)까지 적재 가능하며,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 모델은 500kg까지 가능하다(스포츠 쿨멘 400kg). 이와 함께 회전식 데크후크는 적재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실내 디자인은 렉스턴 뉴 아레나 실내 인테리어 콘셉트를 함께 공유해 기존의 복잡한 형태를 최소화한 수평적 디자인 콘셉트를 활용하여 운전자로 하여금 개방감과 넓은 시야각을 제공할 뿐만 나이라 편안하면서도 모던하게 완성했다.


운전석 전면의 각종 스위치들은 인체공학적이고 직관적으로 배열하여 조작 편의성을 증대시켰고 12.3인치 인포콘 내비게이션과 공조 컨트롤러는 미래지향적이면서 세련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터치식을 적용해 조작성과 편의성까지 극대화했다.


스포츠 & 칸 쿨멘의 파워트레인은 2.2LET 디젤을 적용해 최고출력은 이전 모델에 비해 15마력이 향상된 202마력, 최대토크 45.0kgm으로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일상영역인 1,600~2,600rpm에서 최대토크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메이커를 통해 시장에서 검증된 아이신사의 6단 자동변속기는 뛰어난 동력전달 성능과 내구성이 장점이다.


여기에 차동기어잠금장치(LD)를 통해 일반 차동기어장치가 적용된 모델에 비해 등판능력은 5.6배, 견인능력은 4배가량 우수한 성능을 발휘해 4WD 적용 시 3톤의 견인능력을 활용해 요트와 트레일러 견인도 문제없을 뿐만 아니라 트레일러의 움직임을 감지해 구동력과 브레이크를 제어하는 트레일러 스웨이 컨트롤을 신규 적용해 보다 안전한 운행을 도와준다. 최첨단 주행안전 보조(ADAS) 시스템 딥컨트롤을 비롯해 다양한 첨단 안전 기술을 적용하여 수입 픽업모델을 뛰어넘는 안전성을 확보했다.


춘천에 준비되어 있는 시승차에 올라타니 렉스턴과 동일한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이 시승자를 사로잡으면서 픽업이 아닌 럭셔리 SUV를 타는 기분이 들도록 한다.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디젤 엔진이 보여주는 묵직함을 내세우면서 언제든지 달릴 준비가 돼 있음을 알려 온다. 가속 페달을 밟으면 시승차는 자신의 힘을 보여주기라도 하듯이 빠른 응답력으로 앞으로 달려나가려는 모습을 보여온다.


화천으로 향하는 길에 가속 페달을 좀더 밟으니 엔진을 통해 발생하는 성능과 능력이 2톤에 넘어가는 시승차를 빠르게 밀어붙이기 시작한다. 시내주행에서 가속 페달의 움직임에 따라 과감하게 달려나가는 모습은 이제는 여느 SUV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안정되면서 향상된 부분이 성능에서도 보강돼 보인다. 단지, 오프로드 타이어가 적용돼 움직이는 모습은 둔탁한 모습을 주지만 힘차게 치고 올라서는 느낌이 좋은 흐름을 전달해 준다.


넓은 도로에서 가속 페달에 힘을 주면 스피도미터와 rpm 게이지가 빠르게 상승하기 시작했고, 미끄러지듯 움직여주는 시승차를 통해 안정된 느낌마저 받는다. 그만큼 시승차는 즐거운 드라이빙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성능으로 안정화된 느낌이다. 가속 페달의 움직임에 따라 과감하게 앞으로 달려나가는 모습은 여느 SUV에 앞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안정되면서 좀더 힘을 가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만든다.


구불구불한 와인딩 코스에 들어서면서 듬직한 모습으로 안정감을 가져온다. 스포츠카가 보여주는 낮고 안정적이고 다이내믹한 모습은 아니지만 순간마다 전달되어 오는 가속페달의 능력에 차체는 앞으로 움직임을 강하게 보여준다. 좋은 와인딩 드라이빙이라고 할 수 없지만 픽업 트럭이 보여주는 능력이 기대치 이상으로 전해져 온다.


자주 주행할 수 없는 오프로드 코스에 들어서면서 자신의 진가를 보여준다. 높은 최저 지상고는 국내 정통 오프로드의 맥락을 이어받은 듯 힘차게 내딛기 시작했고, 이미 4륜 고속과 저속으로 모드를 돌려 놓은 시승차에게 문제가 없다는 듯 힘있는 드라이빙을 이어가게 만든다. 공강성을 높인 때문에 큰 둔턱을 만나도, 돌이 모나게 나있는 코스를 만나도 여전히 자신을 믿으라는 듯 깨끗한 드라이빙을 펼쳐 준다.


신형 스포츠 쿨멘의 판매 가격은 트림에 따라 프레스티지 3,478만원, 노블레스 3,831만원이며, 스포츠 칸 쿨멘은 프레스티지 3,709만원, 노블레스 4,046만원이다. 기존 렉스턴 스포츠는 2,827~3,774만원이며, 스포츠 칸은 3,088만원~4,269만원이다.


어떤 움직임에서도 럭셔리한 본성을 이끌어낸 플래그십 SUV
렉스턴 뉴 아레나
지난 2001년 대한민국 1%의 브랜드 슬로건으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던 렉스턴이 프리미엄 대형 SUV 시장을 개척한 렉스턴이 다시 한번 정통 SUV 가치를 담아 당당하게 대형 프리미엄 SUV의 품격을 높인 렉스턴 뉴 아레나(REXTON NEW ARENA)로 돌아왔다.


렉스턴의 서브네임 뉴 아레나는 왕가(Rex)의 품격(Tone)을 의미하는 렉스턴(Rexton)이 신모델을 통해 현대적인 대형 전시관 및 공연장을 연상케 하는 웅장한 실내를 갖췄음을 표현한 것이다. 한마디로 렉스턴의 본성은 그대로 유지하되 새로운 감성을 불어넣은 렉스턴 뉴 아레나는 외강내유를 충분히 실현한 모델이다. 차체 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mm가 각각 4,850X1,960X1,825mm, 휠베이스 2,865mm로 큰 공간을 갖게 됐다.


프런트는 새로운 다이아몬드 세이프 라디에이터 그릴과 다이내믹 웰컴/굿바이 라이팅이 적용된 4빔 풀 LED 프로젝션 헤드램프, 순차적으로 점멸되는 시퀀셜 다이내믹 LED 턴시그널 램프는 프리미엄 대형 SUV답게 웅장하고 당당한 존재감과 도시적인 세련미의 디자인은 물론 운전자의 시야를 넓게 해주며 시인성을 높여준다.


리어는 가로로 배치된 T자 형상의 LED 리어램프 및 루프스포일러 일체형 보조제동램프와 듀얼 테일파이프 가니시가 세련된 멋을 더하며 새롭게 디자인한 20인치 스퍼터링 휠은 플래그십 SUV의 존재감을 더한다. 특히, 더 블랙 모델은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휠아치&도어 가니시, 뉴 디자인 20인치 스퍼터링 다크 휠 등 전용 아이템을 적용해 최상위 모델다운 면모를 자랑한다.


실내는 수평적 디자인 콘셉트를 활용하여 편안하면서도 모던하게 완성했고, 12.3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12.3인치 인포콘 내비게이션, 슬림한 에어 벤트, 터치식 공조컨트롤러 등의 요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격조 높은 공간을 완성했다.


여기에 운전석 전면의 각종 스위치들은 인체공학적이고 직관적으로 배열하여 조작 편의성을 증대시켰으며 고급스럽고 은은한 불빛의 엠비언트 무드램프는 32가지 컬러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평온함과 안락함을 느낄 수 있다.


둘쨋날 시승을 진행한 렉스턴 뉴 아레나의 파워트레인은 e-XDi220 엔진이 적용돼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0kgm으로 엔진은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일상영역인 1,600~2,600rpm에서 최대토크를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8단 자동변속기는 변속감이 부드럽고 폭넓은 기어비로 주행 시 효율적인 RPM을 유지해준다.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1.6km/ℓ이다.


시승을 위해 실내 공간에 들어서면 운전자 중심으로 구성된 컨트롤 스위치들은 심플하게 다듬어졌지만 운전 편의성은 더 높여 놓았다.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디젤 엔진의 배기음이 묵직하지만 시끄럽지 않고 시원스럽게 들려오면서 깔끔하게 다듬어진 클러스터가 달릴 준비가 돼 있음을 알려 온다. 그만큼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은 듬직하지만 세련된 느낌까지도 전달하고자 하는 생각을 가진 모델이라는 것을 시작부터 알게 만든다.


조작이 편안하게 다듬어진 변속기를 D레인지로 조작하고 가속페달을 밟으니 낮은 rpm에서부터 전달되는 파워가 몸으로 전달되며 높은 성능을 직감하게 만든다. 시승을 통해서도 인지했던 부분이지만 높아진 성능에서 나오는 힘이 큰 덩치를 가진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빠른 가속능력으로 여유로움을 가지도록 했다. 이후 개별 시승을 통해 복잡한 도로에서 주행을 연속해도 부담스럽기 보다는 안정적인 성격의 플래그십 SUV의 성격을 알려왔다.


넓은 도로에 들어서면서 가속페달에 힘을 가하면 시승차는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한다. 고성으로 가는 길에서 가속페달에 따라 rpm게이지 바늘이 빠르게 오르면서 스피도미터 게이지도 순식간에 규정 속도를 넘어섰고, 천천히 진행할 때와는 달리 좀 전까지 갖고 있던 부드러움에 카리스마 있는 성능이 포함되면서 숨겨놓은 성격을 보여주기 시작한다. 플래그십 SUV인 시승차는 좀더 스포티한 성격까지도 만들어내면서 젊어 진 스타일을 만나게 했다.


적용된 사륜구동 시스템을 4H로 조절하면 높아진 동력성능이 거침없는 시승차의 성격을 과감하게 제시해 주면서 만족스러움을 표현하도록 해 준다. 또한, 차동기어 잠금장치(LD) 적용을 통해 4WD를 조작하면 3톤의 견인력으로 요트와 트레일러 견인도 여유롭게 진행이 가능하다. 시승차의 능동형 주행안전 보조기술인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을 조작해 고속 주행을 하면서 앞선 차량들을 추월해도 흔들림이 없는 차체와 빠른 핸들링 성능이 믿음을 더욱 강하게 만든다.


일반 도로에 들어서도 시승차는 적용된 첨단 주행안전 보조 시스템 딥컨트롤이 개입되면서 편안함과 여유를 가지라는 듯 움직여 준다. 여유있는 주행을 진행하면서 차선변경 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차선을 넘어서니 2차에 걸쳐 경고하는 차선변경 경고가 작동을 하면서 주위를 요하게 만들었고, 내비게이션과 연계된 안전 속도 제어가 스피드를 줄여주면서 능동적인 안전을 가져온다.


이에 앞서 모드를 사륜으로 바꾸고 오프로드 드라이빙을 위한 코스에 들어서자 시승차는 온로드에서의 성격을 버리고 정통 오프로더로 모습을 바꾼다. 정통 오프로더들이 보여주는 스타일을 유감없이 제시하며, 다듬어진 서스펜션과 단단한 하체 능력이 울퉁불퉁한 비포장도로를 어려움 없이 주행해 나간다. 어려운 구간이 나타나도 시승차는 자신의 오프로드 능력으로 오히려 여유로운 표정을 갖도록 해준다.


플래그십 SUV인 렉스턴 아레나라면 어디를 가든 즐거움을 줄 수 있을 듯하다. 요즘 늘어나고 있는 아웃도어 라이프는 물론 좀더 편하고 색다른 차박에서도 넉넉하고 여유로움을 갖기에 충분해 보인다. 이전의 모델이 구축해 놓은 시장 속에서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올 뉴 렉스턴은 시작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을 정도로 순조로운 항해를 시작했고, 온오프로드를 넘나드는 특징으로 더 많은 유저들을 만날 듯해 보인다.


렉스턴 뉴 아레나의 판매 가격(개별소비세 인하 기준)은 트림에 따라 프리미엄 3,979만원, 노블레스 4,553만원, 더 블랙 5,173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