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14. 04. 15

[북경모터쇼] 포르쉐 \'박스터 GTS\'와 \'카이맨 GTS\' 세계 최초 공개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중국 유저들의 시선을 생각한 듯...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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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는 이번 2014 북경 국제 자동차 전시회(이하 북경모터쇼)에서 박스터 GTS와 카이맨 GTS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다.

포르쉐의 가장 파워풀하고 빠른 미드엔진 스포츠카 듀오인 박스터 GTS와 카이맨 GTS의 신형 모델이 오는 20일 중국 베이징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이는 스포티한 스타일을 갖춘 두 모델들은 하이엔드 스포츠카에 대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중국 유저들의 관심이 깊기 때문으로 제시되고 있다.

또한, 새로운 GTS 스포츠카 모델과 함께 중국 시장을 위한 4대의 새로운 익스클루시브 모델들 역시 공개될 예정이며, 새로운 경주용 차량인 919 하이브리드와 911 RSR, 하이브리드 수퍼 스포츠카를 완성시킨 918 스파이더 역시 베이징에서 전시된다.



포르쉐는  911, 박스터, 카이맨 등 매력적인 2도어 럭셔리 세그먼트에 있는 차량이 아시아 젊은 스포츠카 시장에서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특히, 중국은 포르쉐에게 있어 미국에 이은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단일 시장으로 성장해 2013년에는 19.9% 증가한 총 3만7,425대가 판매됐다.

더아이오토 / 한창희 편집장  heemam@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