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코리아가 전기차 시장에 판매에 들어간 모델들의 시승행사를 제주도에서 진행했다. 지난 2020년 아우디 RS e-트론 55 콰트로를 첫 출시한 이후 SUV에서 고성능까지 다양한 e-트론 라인업 확장에 들어갔고, 2022년에 들어 아우디 Q4 e-트론을 비롯해 지속적인 전기차 라인업 확장하고 있다. 이번 제주도 시승에서는 아우디 코리아가 국내 시장을 위해 마련해 놓은 전기차를 시승해 볼 수 있도록 했고, 특히, 매력적인 전기차의 도시에서 진행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제주도에 아우디 전기차들이 드라이빙을 진행하면서 자신이 입지를 확보했다. 아우디는 e-트론이라는 전기차를 출시한 후 2021년 1,553대로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중 가장 많은 전기차 판매를 이루었다. 여기에 2022년에 들어 아우디 Q4 e-트론을 비롯해 지속적인 전기차 라인업 확장을 진행해 왔고, 좀더 다양한 모델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2026년부터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는 아우디의 모든 신차를 전기 모델로 출시하고, 2033년까지 내연 기관 생산을 단계적으로 중단할 계획에 있다. 이렇게 순수 전기차인 e-트론의 라인업 확장으로 글로벌 시장은 물론 국내 수입 전기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우디 e-트론은 미래적이고 감성적인 디자인,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최신 기술과 편의 기능을 갖춘 아우디의 DNA와 기술을 이상적으로 결합한 혁신적인 전기차로 발전을 하고 있다.
특히, 아우디는 2021년, 전년대비 57.5% 증가한 총 8만1,894대(2020년 5만2,011대)의 순수 전기차를 고객에게 인도하며 전기차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차량은 아우디 Q4 e-트론(2만1,098대)과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6,896대) 였으며, 아우디 전기차의 급성장은 e-모빌리티를 향한 아우디의 방향성을 다시금 확인시켜주었다. 2026년부터 글로벌 시장에 순수 전기 구동 모델만 출시할 예정이며, 이미 20개 이상의 전기 구동 모델의 판매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번 제주 시승행사에서 가장 관심을 갖게 만들었던 모델은 아우디 Q4 e-트론과 함께 RS e-트론으로 전기차 시장에서 중심을 잡고 있는 아우디 브랜드다. 특히, 아우디 Q4 e-트론 모델은 스포츠와 스포츠백으로 자리를 잡고 있었고, 제주 시승행사에서는 두 모델을 모두 타볼 수 있도록 마련되면서 좋은 시간들을 만나게 했다.
아우디 e-트론 GT/스포츠카의 감각을 가져다 준 순수전기차
아우디 e-트론(Audi e-tron)은 SUV에 아우디만의 혁신적인 전기차 기술을 이상적으로 결합해 새로운 아우디의 감성과 100% 아우디 DNA를 담은 역동적인 퍼포먼스, 다양한 편의성을 갖춘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 SUV다. 아우디 e-트론은 아우디의 미래 이동성에 대한 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아우디의 새로운 전기 모빌리티 시대의 서두를 여는 모델로 자리잡았고, 이후 e-트론 GT를 선보이면서 시장에서 전기차와 스포츠카를 만들어 갔다.


최근 자동차 브랜드들이 가장 집중하고 있는 차종의 1순위가 전기차 분야이며, 여기에 IT기술과 접목을 통해 자율주행까지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한 모델을 추구하고 있다. 아우디 브랜드는 진보와 2025에 따라서 오는 2025년까지 전체 판매대수 가운데 전동화 차량의 비중을 33% 수준으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20종 이상의 전동화 차량을 선보이고 80만대 이상의 판매를 달성한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아우디 e-트론을 통해 전기차 시대를 위한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제시했다. 차체 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mm가 각각 4,990X1,965X1,405, 휠베이스 2,998mm로 작지만 순수전기차의 넉넉한 공간을 통해 여유로운 활용이 가능하게 조율했다. 이와 달리 공차중량은 배터리를 탑재하면서 2,350kg으로 차체 안정화에 최상의 조건을 만들어 놓았다.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는 두 개의 강력한 전기 모터가 차량의 전후방에 탑재되어 있으며, 부스트 모드 사용 시 최고출력 530마력과 최대토크 65.3kgm의 힘을 발휘하며, 최고속도는 245km/h,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4.5초(부스트 모드 4.1초)이다. 또한, 93.4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으로 최대 362km까지 운행이 가능하며, 리튬 이온 배터리 시스템은 자동차의 가장 낮은 지점인 차축 사이에 있어 안전을 확보했다.


여기에 스포츠카에 적합한 낮은 무게 중심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방 및 후방 차축 사이의 하중 분포를 이상적인 값인 50:50에 매우 근접하게 제공한다. 또한, 800V의 시스템 전압은 높은 연속 출력을 제공하고 충전 시간을 단축시키며 배선에 필요한 공간 및 무게를 줄여주고 있다. 특히,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는 진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에 기반을 두고, 감성적인 디자인, 혁신적인 기술, 안전성과 일상적인 실용성,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갖춘 선구적인 전기차다.


시승을 위해 실내공간에 들어서면 순수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아득하게 다듬어진 공간이 시승차의 특성을 잘 알려온다. 운전석과 조수석을 분리하듯 구분된 센터 암레스트와 두 개로 구분된 모니터는 고급성을 더 높이도록 했고, 실내 디자인 라인과 어울리도록 다듬어져 편안한 시야도 높이고 있다. 암레스트 앞쪽 패널에 위치한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순수전기차의 특징을 알려 주 듯 조용함만이 들릴 뿐 다릴 준비가 돼 있음을 알려 온다.


센터 암레스트 앞쪽에 위치한 전자식 변속 버튼을 가볍게 조작하고 가속페달을 밟으면 물이 흐르듯 시승차가 천천히 움직임을 시작한다. 초반 움직임은 생각이상으로 부드럽게 다가오면서 스포츠 능력을 갖춘 순수전기차로 기술력 축적을 통해 다듬어져 있음을 제시해 준다. 사실, 순수전기차는 조용하고 편안하게 주행할 수 있는 부분에 초점을 두고 있지만 점점 e-트론 GT 모델은 능력치를 끌어 올려왔고, 시승차를 타보면 이런 흐름을 빠르게 인지할 정도다.


넓은 도로에 들어선 후 가속페달을 꾹 밟으면 스피드는 규정속도를 곧바로 넘어서며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능력까지도 얻어내기 시작한다. 여기에 e-트론 GT의 경우 스포츠 능력을 가미한 시승차를 통해 그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이유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만든다. 주행을 이어가면서 느끼는 감정은 점차 아우디의 순수전기 스포츠카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하면서 드라이빙 능력을 높여주고 있다.


빠른 주행을 이어갈 때마다 계기판에 표시되는 주행가능 거리가 눈에 거슬리지만 점점 매력을 전달해오는 시승차에 만족스러움을 만나도록 한다. 내리막 길에 접어들면서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고 탄성주행을 진행하면 감속 중 90% 이상의 상황에서 전기 모터를 통해 에너지를 회수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 작동된다. 여기에 새롭게 개발된 브레이크-바이-와이어 시스템을 도입해 제동시에도 에너지가 회수가 빠르게 되면서 효율을 한층 높여 준다.


시승차인 e-트론 GT는 고속주행에서는 조용하지만 스포티하게 움직임을 가져오고, 감속을 진행하면 숨 고르기를 시작하는 듯 힘을 축적해 놓는다. 그만큼 시승자에게는 잘 다듬어진 아우디 스포츠카를 순수전기차에서도 만나도록 하기에 충분해 가속페달을 깊게 밟아도 여전히 빠른 응답력으로 자신의 DNA가 어디서 왔는지를 알게 만든다. 또한,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조율을 통해 취향에 맞는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시승차의 매력으로 다가온다.


미디어 시승행사에서 만난 e-트론 GT는 이전에 아우디에서 만난 어떤 스포츠카보다도 더 다이내믹한 즐거움을 전달해 온다. 여기에 스포츠 전기차로서 가져야 할 모습들을 제주도의 도로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도록 하면서 아우디 전기차가 가야할 방향을 설명해 주는 듯했다.


아우디 Q4 e-트론/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컴팩트 SUV를 만나다
아우디 브랜드 최초의 컴팩트 세그먼트의 순수 전기 SUV인 아우디 Q4 e-트론 스포츠와 아우디 Q4 스포트백 e-트론을 제주 시승행사에서 만났다. 아우디가 처음 선보이는 컴팩트 세그먼트인 Q4 e-트론은 순수 전기 SUV이자 MEB 플랫폼에 기반한 첫 아우디 모델로 시승에서 만난 두 모델은 운전을 위한 시트 포지션은 물론 넓은 공간까지 확보하면서 전기차보다는 일반적인 SUV라는 것이 더 어울릴 듯해 보였다.


이와 함께 아우디 Q4 e-트론은 액슬 사이에 위치한 배터리로 인한 낮은 무게 중심과 균형 잡힌 무게 분산으로 스포티한 주행과 정확한 핸들링, 탁월한 안전성을 자랑하도록 다듬어졌다. 특히, 컨셉트카의 진보적인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되어 넉넉한 실내 공간과 차량 내 오퍼레이션 시스템, 디스플레이, 보조시스템 등에 있어 사용자를 배려한 선구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4월 월드프리미어를 통해 첫 선을 보였으며 출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으며 프리미엄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는 모델이기도 하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2019년 초에 선보였던 컨셉트카의 디자인을 그대로 양산 모델로 구현한 것으로 전기차라는 강렬한 존재감은 물론 전기차 시대를 향한 아우디의 진일보한 디자인 언어를 보여준다. 차체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mm는 각각 4,590X1,865X1,640, 휠베이스 2,765mm로 전기차 SUV의 활용성을 높이고 있으며, 공차중량도 2,160kg으로 다듬어져 있다.


프런트는 수직 스트럿이 들어간 8각형 싱글프레임 전면 그릴이 널찍한 디자인으로 순수 전기 모델의 디자인 특징을 잘 보여준다. 두 모델의 스포티한 디자인은 짧은 전방 오버행, 큼지막한 휠, 넓은 트랙과 근육질의 차체를 기반으로 강조된 비율에서 드러나며, 차체의 모든 선은 정밀하고 또렷하게 표현되어 한층 더 날렵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두 모델 모두 기본형 모델은 19인치 5-암 디자인 휠이 적용됐다.


또한, 낮은 3차원 스포일러와 부분적으로 덮여 있는 리어 액슬의 트롤 암 등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각각 0.28과 0.26의 항력 계수를 달성해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높은 시인성으로 더 안전한 주행을 돕고,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로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범위와 안전성을 자랑한다. 특히, 디지털 라이트 시그니쳐 기능이 탑재되어 운전자는 네 가지의 시그니쳐 라이트 디자인 가운데 취향에 맞는 라이트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실내는 풀사이즈 SUV에 맞먹는 넓은 실내 공간과 더불어 간결한 동력 구조 덕분에 센터 터널이 없어 앞 좌석뿐 아니라 뒷좌석에도 넉넉한 레그룸과 수납공간을 제공하며 넓고 탁 트인 느낌을 전달한다. 계기판과 디스플레이 모니터는 운전석에서 보기 좋은 방향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센터에 마련되어 있는 기어레버는 편리하게 작동하도록 구성했다.


시프트 패들이 포함된 더블 스포크 스포츠 스티어링 휠, 뒷좌석 폴딩 시트, 엠비언트 라이트, 앞좌석 도어 엔트리 라이트가 아우디만의 고품격 감성을 연출한다. 여기에 아우디 Q4 스포트백 e-트론은 S 로고 가죽 스포츠 시트, 블랙 헤드라이닝, 스테인리스 스틸 페달, 매트 브러시 다크 알루미늄 인레이, S 로고 발광 도어 실 플레이트가 기본으로 적용되어 스포티한 매력을 한층 더 강조했다.


현실적인 드라이빙을 위한 아우디의 전기 구동 시스템
아우디 Q4 e-트론과 아우디 Q4 스포트백 e-트론은 합산 최고출력 204마력과 최대토크 31.6kgm의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자랑하며, 최고속도는 160km다. 두 모델 모두 82kWh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 아우디 Q4 e-트론 40는 368km, 아우디 Q4 스포트백 e-트론 40은 357km의 주행이 가능하여, 도심에서의 일상적인 주행과 장거리 주행 등 다양한 주행 상황에 모두 적합하다.


또한,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를 통해 5가지 주행 모드 중 취향에 맞는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모든 상황에서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아우디 Q4 e-트론과 아우디 Q4 스포트백 e-트론은 가정과 공공, 또는 아우디 네트워크 내에 설치된 충전소에서 완속(AC) 및 급속(DC) 충전이 가능하고, 급속 충전 시 최대 135kW의 출력으로 충전이 가능하다.


시승을 위해 실내에 들어서면 탄탄하게 다듬어진 시트가 몸을 끌어당기면서 자신은 준비가 돼 있음을 알려온다. 센터페시아에 구성된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전기차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전기 시스템이 작동을 하면서 달릴 준비가 돼 있음을 알려온다. 부드럽게 움직이는 시프트 레버를 D레인지에 놓고 가속페달을 밟으면 시승차는 편안한 주행을 시작해 주면서 제주도의 푸른 바다를 옆으로 드라이빙을 시작해 간다.


비교적 복잡한 시내 주행에 들어서니 가볍게 생각했던 시승차는 스포티한 감각을 계속해서 전달해 왔고,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고 싶어 간질거리는 사람처럼 가속 페달을 조작하게 만든다. 센터페시아에 위치한 모니터의 터치식 컨트롤러는 차량의 조율 상태와 내비게이션 등의 조작이 편리하도록 해 운전 중에도 여유로움을 유지하게 만든다. 여기에 컴팩트 SUV와 조화를 이룬 동력성능이 복잡한 시내에서도 믿음이 가도록 해 준다.


넓은 도로에 들어선 후 가속페달을 밟으면 좀 전의 시내주행과 달리 스포티한 성격을 내보이기 시작한다. 가속페달에 힘을 더하기 시작하면 디지털로 구성된 계기판의 스피도미터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시승차가 보여주는 능력은 확실하게 다가온다. 특히, 가속페달의 응답에 따라 가볍게 움직여주는 주행능력은 전기차는 세련된 모습을 보여주며, 이전에 갖고 있던 내연기관에 대한 생각을 잊어 비리게 만들 정도로 시원스럽다.


제주도의 도로는 아름답지만 구불구불한 도로가 인상적이다. 시승차 움직임에 무리가 가지만 아우디 Q4 e-트론은 배터리를 통해 단단하게 구축된 하체를 앞에 내세운다. 가속페달을 조금 더 깊게 밟으면 시승차는 조금 전까지 조용한 흐름을 가져왔지만 좌우로 움직이는 순간에도 흐트러지지 않는 포지션이 이 차의 안정감을 보여준다. 조금 더 가속페달을 밟으면서 스피드를 올리니 차체는 좀더 스포티한 성격을 가져오면서 괜찬은 차임을 알려온다.


아우디 Q4 e-트론을 시승하면서 ‘그냥 편안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이어가도록 되어 있다. 잠깐 동안 숨을 고른 시승차의 가속페달을 꾹 밟으면 다시 이어진 고속 주행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오고, 드라이브 모드를 스포츠로 변경하면 이전 모델에서 보여주었던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격을 전달해오기 시작하면서 한다. 전기차가 보여 줄 수 있는 조용한 움직임을 만들어가면서 앞으로 시장의 흐름에 대한 아우디 생각을 보도록 했다.


[아우디 e-트론에 대한 더아이오토 한 줄 평]
전기차의 다양화를 추구하면서 시장에 뿌리내린 모델


제원표 아우디 e-트론 GT 아우디 Q4 e-트론
전장×전폭×전고(mm) 4,990X1,965X1,405 4,590X1,865X1,640
휠베이스(mm) 2,898 2,765
트레드 전/후(mm) 1,700/1667 1,590/1,578
배터리 종류/용량(kwh) 리튬이온/93.4 리튬이온/82
합산 최고출력(kW) 476(부스터모드 530마력) 204
모터 최대토크(kgm) 64.3(부스터모드 65.3) 31.6
주행범위(km) 362(도심/346, 고속도로/382) 368(도심/393, 고속도로/338)
CO2배출량(g/km) 0 0
0-100 가속성능(km/h) 4.5(부스트 모드 4.1) 8.5
형식/변속기 콰트로/자동변속기 FR/자동변속기
서스펜션 전/후 멀티링크/멀티링크 멀티링크/멀티링크
브레이크 전/후 V디스크 V디스크
타이어 전/후 245/45R20, 285/40R20 235/55R19
가격(부가세포함, 만원) 1억4,520 5,970~6,6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