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대면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를 운영하는 오토플러스㈜가 ‘제16회 대한민국 자동차진단평가 기능경진대회’에서 대상∙금상을 포함한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한국자동차 진단보증협회가 주관하는 ‘자동차진단평가 기능경진대회’는 자동차진단평가사의 실제 업무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다. 공정한 진단 기술 경쟁을 통한 평가사의 기술 수준 및 진단평가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자동차진단평가사는 중고차 거래 시 중고차 성능과 상태 등을 점검해 중고차 평가가격을 산정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이번 수상은 고객과 가장 맞닿아 있는 리본카 세일즈 매니저들이 출전해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100여 명의 자동차진단평가사들과의 경쟁을 뚫고 대상(고용노동부장관상)과 금상(국제올림픽한국위원회장상)을 수상한 정주호 과장과 이윤행 과장은 영업 현장의 최전선에서 고객 상담을 담당하는 직원들이다. 전문적인 중고차 진단 역량을 토대로 고객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한 성과다. 오토플러스도 수상자들에게 별도의 시상금을 지급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오토플러스 광주지점 정주호 과장은 “회사 차원에서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투자지원을 아끼지 않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대회 수상으로 그치지 않고, 그 동안 쌓아온 지식을 실무에도 잘 적용하여 고객과의 신뢰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내비쳤다.
오토플러스 마케팅실 최재선 상무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직원들의 중고차 진단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결과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전기차 등 변화하는 자동차 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