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4회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 디자인경영 부문에서 대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은 디자인경영을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은 물론 디자인 주도의 경영실적이 우수한 기업·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매년 시상하는 국내 디자인 분야에 있어 최고 권위의 상으로 꼽힌다.
먼저, 디자인경영의 하나로 드랄루민 소재부터 빛을 비추면 숨겨진 로고가 드러나는 DOE (Diffractive Optical Element) 라이팅 기술에 이르기까지 신소재를 활용한 카드 플레이트를 지속해서 업그레이드해 왔다는 평가다.
대표적인 사례는 △디자인 철학을 사회공헌·문화 예술까지 확장하고, 을지로 산업·문화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신한카드 을지로사이’와 ‘을지로 셔터갤러리’ △휴게 공간을 예술적 경험으로 끌어올린 ‘신한플레이 뮤지컬 라운지’ △신진 작가와 갤러리를 지원하는 ‘신한카드 더 프리뷰’ 등이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인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그리고 미국 산업디자인 협회가 주관하는 IDEA 등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올해 모두 석권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신한카드의 대표 생활 플랫폼인 신한플레이는 5월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서비스 디자인 금융앱 부문 본상을, 10월에는 IDEA 2022에서 서비스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으며, 8월에는 뮤지컬 전용 극장 ‘블루스퀘어’에 조성한 ‘신한플레이 뮤지컬 라운지’가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