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자동차대학교(총장 이수훈)는 지난 17일, 18일 양일 간 아주자동차대학교 자동차연구센터동에서 산학연 공유·협력을 통한 기업 간 기술 교류와 산학협력 확대를 목적으로 ’기업협업센터(ICC) 직무체 산학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학협의체 워크숍에는 김근묵 LINC 3.0 사업단장과 최준호 기업협업센터장, 박상현 교수를 포함한 교직원과 브랜뉴레이싱 정남수 대표를 비롯한 모빌리티 서비스 분야 60여개 기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아주자동차대학교와 자동차 산업체가 모빌리티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모빌리티 서비스와 리사이클링 분야에서 산학 간 공유 및 협업을 확대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아주자동차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지난 5월 수요맞춤성장형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돼 2028년 2월까지 6년간 약 120억 원의 국비, 지자체 대응자금을 투입하여 산학 공동발전과 산학협력 고도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아주자동차대학교 기업협업센터(ICC)는 모빌리티 산업체와 연계 협업을 추진하고 자동차 관련 기업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며 지속성장을 꾀하고 있으며 산학연 커넥티드 공유대학을 구현하는 데 힘쓰고 있다.
김근묵 사업단장은 인사말에서 “대학과 기업 간의 협업을 통해 얻은 결과 및 노하우를 미래 자동차 산업 인재 양성에 반영하겠으며, 산업체가 교육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기업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