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2022. 08. 13

포물러 E, 예선전은 이렇게 진행된다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예선이 중요한 경기...좁은 도로로 추월이 힘든 경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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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뮬러 E) 2021~2022시즌(S8)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파이날 경기가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주변 서킷에서 12-14일까지 진행된다. 포뮬러 E의 100번째 경기, 우승을 확정할 레이스 등이 함께 할 서울 e-prix의 예선전이 진행되면서 화끈한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예선(퀄리파잉)전을 통해 본선 스타팅 라인업이 정해지는데 A, B그룹으로 나뉘어 각각 12분간 진행된다. 나뉘어진 두개의 그룹에서 가장 빠른 4명에게 250KW의 파워가 제공되며 다시 한바퀴 랩타임으로 8강 토너먼트가 진행된다. 이를 통해 그룹의 승자들은 준준결승과 준결승에 진출하게 되고 마지막 두 명이 폴 포지션을 얻기 위한 경기를 펼치게 된다. 



8강전으로 1위부터 8위까지의 출발위치가 정해지고 두 그룹의 성적에 따라 나머지 드라이버들의 그리드도 정해지게 된다. 그 만큼 예선전이 어려워 졌고, 우승을 하기 위해서는 예선전의 매 경기마다 집중을 해야 될 듯 보여진다. 처음으로 치러지는 서울 e-prix의 예선전, 그리고 결승전에서 어떤 드라이버가 선두에 서게 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