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2021. 11. 06

슈퍼레이스 GT 5R 예선...이창욱 폴 잡다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더블 라운드의 첫 경기를 이끌기 위한 최선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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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6, 7일에 더블라운드로 열린 가운데 그 시작을 알리는 GT 통합전 예선전이 진행됐다. 예선이라고 하기에는 많은 차량이 출전해 경기를 뜨겁게 만들었고, 더블라운드의 첫 경기라 불리우기 어려울 정도로 경합이 이루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이창욱(퍼플모터스포트)이 4.346km의 1랩 코스를 2분05초877의 기록으로 1위로 들어왔다. 하지만 2위인 정병민(투케이바디)과 3위인 최정원(KMSA 모터스포츠)의 기록 차이는 0.146과 0.263으로 확실한 선두라고 하기에는 어려워 보였다. 여기에 10위를 차지한 1초 대에 모여 있어 순위를 알 수 없게 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 5라운드 결승은 1시 50분에 스타트를 진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