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 박람회인 2013 세마쇼에 참가해 최고의 기술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탑 타이어 기업으로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미래형 컨셉 타이어 한국 아이플렉스(Hankook iFlex)는 재료의 95%까지 재활용이 가능한 비공기입 타이어로, 주행 안정성을 높이면서도 향상된 연료 효율을 통해 에너지 소비를 줄였다. 또한, 최고의 기술력이 집약된 초고성능 타이어 4종을 새롭게 공개한다.
고속 주행 시 퍼포먼스를 향상시킨 승용차용 초고성능 타이어 타이어 벤투스 V12 에보2, 낮은 회전저항력과 최적화된 프로파일 적용으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친환경성을 만족시킨 SUV용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2 SUV, 주행 소음을 줄이고 코너링 성능과 젖은노면 제동력을 강화한 SUV 및 경트럭용 초고성능 타이어 다이나프로 HP2, 경제성과 초고성능 타이어의 드라이빙 능력을 만족시킨 벤투스 V2 콘셉2를 선보인다.
한편, 1963년 처음 개막한 이래 매년 세계 최대 규모, 최고 수준의 자동차 상품 전시회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세마쇼는 타이어와 자동차 부품, 튜닝카 등 12개 부문에 걸쳐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2012년 전시회에는 60,000여 명 이상의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방문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