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13. 11. 05

[렉서스] 동경모터쇼서 스포츠 쿠페 렉서스 RC 최초 공개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SUV 모델 렉서스 LF-NX...2.0리터 터보 엔진 얹고 퍼포먼스 성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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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브랜드는 11월 20일부터 12월 1일까지 12일간 동경 빅사이트(동경 코토구)에서 개최되는 제43회 동경모터쇼에서 스포츠 쿠페 LEXUS RC와 신개발 2.0리터 터보 엔진을 탑재한 컴팩트 크로스오버 SUV의 컨셉카 LEXUS LF-NX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렉서스는 기존의 럭셔리 브랜드와는 다른 가치관으로 고객의 기대를 넘는 놀라움과 감동을 계속제공한다는 것을 추구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한눈에 렉서스임을 알게 하는 디자인, 감각적 주행성능, 뛰어난 환경 성능 실현을 통해 렉서스만의 고유한 가치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세계 최초 공개되는 LEXUS RC는 렉서스의 퍼포먼스 이미지를 견인하는 스포츠 쿠페다.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사이드 실루엣과 착지감이 강조된 와이드 스탠스를 살린 매력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렉서스 LFA나 렉서스  LF-LC 등의 렉서스 스포츠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헤드 램프와 L자형을 강조한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 렉서스 독자적인 디자인 요소가 적용됐다. 여기에 수평 기조의 인스트루먼트 패널이나 발포 시트를 채용한 인 패널등이 자동차와 드라이버의 일체감을 느끼게 한다.

엔진은 3.5리터 가솔린 엔진과 2.5 리터 하이브리드의 2 종류를 채용해 렉서스만이 가능한 감각적 주행을 실현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엔진을 장착한 LEXUS LF-NX도 공개된다. 이 모델은 지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소개된 LEXUS LF-NX에 새롭게 개발된 2.0L 터보 엔진을 탑재한 차세대의 컴팩트 SUV 컨셉차량이다. 이를 통해 높은 주행 성능과 뛰어난 환경 성능을 실현했다.



전체적인 스타일은 날렵한 바디와 돌출된 타이어의 대비를 통해 SUV의 강력함과 날렵한 주행을 표현했으며, 인테리어는 터치 패드 형태의 신형 리모트 터치 채용 등, 렉서스의 선진성을 상징하고 있다.

동경모터쇼 출품 차량은 낮은 자세를 표현하는 프런트 언더 스포일러 등 터보 모델만이 가능한 스포티한 주행을 예감케 하는 디자인 요소를 새롭게 채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