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프의 중형 라이프스타일 픽업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가 미국 자동차 전문지 카 앤 드라이버가 선정한 2021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드에 호명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지프코리아(대표 제이크 아우만)가 밝혔다.
지프의 가장 다재다능한 유일한 컨버터블 픽업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약 400개 이상의 승용차, 트럭, SUV, 밴 등의 차종 중에서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지프의 팬과 오프로더들에게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데 여전히 정말 멋있다”라는 총평을 받고, ‘친구와 가족들에게 추천할 만한 차량’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드는 매년 카 앤 드라이버에 속한 전문 에디터들이 엄격한 테스트 시스템, 주관적인 평가, 시장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직접 시승하고 안정성과 운전의 재미를 비교 평가해 시장에서 가장 적합한 차량을 선정한다.
지난 2018 LA 오토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1947년부터 1992년까지 약 반세기 동안 지프가 트럭을 생산하며 쌓아온 견고한 신뢰성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공식 출시 이후 수많은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검증된 모델로 다양한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톱리스 인 마이애미서 2019년 컨버터블 어워드 최고의 트럭, 그레이터 애틀란타 자동차 미디어협회 2019년 최고의 패밀리 픽업 트럭, 노스웨스트 자동차 언론 협회 우수차종 선정 이벤트인 머드페스트’에서 종합평가 부문, 트럭 부문, 그리고 익스트림 부문까지 25년째 진행되는 연례행사에 최초의 3관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북미 올해의 차서 020년 북미 올해의 트럭, 포 휠러 2020년 올해의 픽업, 오토트레이더 2020년 5만 달러 이하 차량 중 최고의 인테리어 Top 10, 로키 산맥 자동차 언론 협회 2020년 올해의 트럭, 더 패스트 레인 트럭 2020년 올해의 중형 오프로드 트럭으로 2020년 골드 윈치 어워드 수상, 뉴 잉글랜드 자동차기자협회 뉴 잉글랜드 올해 최고의 겨울철 트럭, 켈리블루북 2021 베스트 리세일 밸류 어워드 등을 수상했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지프의 풍부한 헤리티지와 함께 견고한 활용성, 전통적인 지프 디자인, 탁월한 개방감, 지능적인 기능성 및 다용도, 동급 최고의 견인력 및 4x4 페이로드, 연비 효율성을 갖춘 첨단 파워트레인을 갖추었다. 이를 통해 월등한 온/오프로드 다이내믹스 그리고 혁신적인 안전 및 첨단 기술 사양 등의 독보적인 조합의 결합체이다.
지난 2020년 9월 국내에서 공식 출시된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 2주 만에 2020년 인도 가능한 300대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이후, 현재까지 누적 700여대 이상의 계약 건을 기록하고 있으며, 월 100대 이상의 차량이 꾸준히 계약되고 있는 인기 차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