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GT 4라운드 결승 경기가 7월 5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됐다. 더블 라운드로 운영되는 GT 통합 클래스의 경우 오전 예선에 이어 결승이 펼쳐지면서 선수와 차량의 컨디션이 중요한 레이스가 됐다.

총 17랩으로 진행된 스타트 신호와 함께 박석찬(No.05, 비트알앤디, +10kg )이 앞으로 나선 가운데 김강두(No.97, 볼가스 모터스포츠, +50kg)가 1코너에 진입하던 중 사고로 이어지면서 김양호(No.83, 볼가스모터스포츠)와 함께 8그리드에 출발한 박성현(No.95, 준피티드레이싱)이 3위까지 뛰어 올랐다. 그 뒤를 이어 임민진(No.13, 원레이싱), 백철용(No.02, 비트알앤디), 정원형(No.06, 비트알앤디, +40kg), 강진성(No.98, 서한GP, +10kg) 등이 선두그룹에서 경쟁에 나섰다.

이와 달리 3그리드에 있던 박규승(No.38, 원웨이모터스포츠)은 8위로 밀려났고, 우승을 차지했던 한민관(No.69, 비트알앤디, +100kg)이 20위 밖으로 밀려나면서 핸드캡 웨이트의 어려움을 인지하도록 했다. 또한, 예선에서 좋은 기록을 보였던 정경훈(No.01, 비트알앤디, +110kg)도 19위까지 밀려 나면서 힘든 레이스로 이어져 경기 후반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5랩째, 박선찬이 여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2위에 위치한 김양호와 거리차를 크게 벌리지는 못한 상황이 됐다. 여기에 3위 자리를 놓고 박성현과 임민진에 이어 백철용, 정원형, 강진성까지 거리차가 없는 상태로 레이스를 펼쳤다. 또한, 박규승, 박준서(No.36, 준피티드레이싱), 오한솔(No.55, 서한GP, +30kg)이 8위 자리를 놓고 경쟁이 이어지면서 중위권도 만만치 않은 레이스가 펼쳐지고 있음을 알려왔다.

6랩이 넘어서면서 7위에 있던 강진성이 정원형을 추월해 6위로 올라섰으며, 뒤쪽에 위치했던 한민관과 정경훈도 천천히 순위를 끌어 올리기 시작했다. 여기에 중위권 경쟁을 이끌고 있는 박규승이 뒤쪽에 위치한 2대의 모델들을 막아가면서 순위를 유지해 나가고 있었다. 레이스 중반의 이런 흐름 속에 4위에 위치한 김민진이 앞선 박성현과 거리를 좁히면서 포디움에 올라서기 위한 움직임을 진행했다.

11랩에 들어선 후 박석찬은 GT2 클래스를 추월하면서 2위에 위치한 깅양호와 거리를 벌리기 시작했고, 우승후보인 정경훈이 차량에 문제가 있는 듯 피트로 들어서면서 어려운 상황을 맞이했다. 12랩에 들어선 후 임민진이 뒤쪽에서 따라오던 백철용과 강진성에세 추월을 내주면서 6위로 밀려났지만 다시 따라 붙고 있었다. 또한 순위를 올린 강진성은 앞선 백철용을 추월하기 위해 가까이 쫓아가면서 공략을 위한 틈을 엿보고 있었다.

14랩에 들어서면서 강진성이 앞선 백철용이 실수한 틈을 타 앞으로 나섰고, 임민진도 동시에 따라 붙으면서 순위를 동시에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이와 달리 백철용은 차량에 문제가 있는 듯 코스밖으로 나갔고, 다시 이어진 5위 경쟁은 임민진에 이어 정원형, 박규승, 박준서까지 순위 싸움으로 이어졌다. 임민진이 막어서며 순위를 지키고 있었지만 오랜 시간을 끌고 가기에는 어려워 보였다.

경기가 종반에 다다르면서 2위에 위치한 김양호의 뒤쪽에 따라오던 빅성현이 추격전을 시도해 추월을 시도하고 있었다. 여기에 강진성도 순위를 내 준 김양호와 거리를 좁히면서 마지막 랩에서 더욱 재미있는 레이스를 만들어 내고 있었다. 이후 펼쳐진 경쟁에서 강진성은 강한 압박으로 김양호를 추월해 3위로 올라섰고, 5위 경쟁에서는 임민진이 정원형과 박준서에게 자리를 내주면서 순위 변동이 심하게 일어났다.

결국, GT1클래스 4라운드에서는 박석찬이 2위에 오른 박성현과 13초 이상 거리를 벌리면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3위 자리는 마지막까지 추월경쟁을 펼친 오한솔이 마지막 포디움에 올랐다. 이와 달리 시즌 2연승을 펼친 정경훈은 차량에 문제가 있는 듯 코스에 재 진입을 시도했지만 차량이 멈춰서면서 아쉬운 레이스가 됐다.

이와 함께 진행된 제성욱이 앞으로 나선 가운데 정병민이 박동섭을 추월해 2위로 올라섰다. 하지만 박동섭이 다시 추월을 진행하면서 경기초반 레이스를 더욱 뜨겁게 만들기 시작했다. 이후 경기는 제성욱의 독주로 이어졌고, 박동섭은 핸드캡 웨이트를 이겨내지 못한 채 어려운 경기를 치르고 있었다.

GT2 클래스에는 제성욱이 여유있게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그 뒤를 이어 박동섭과 정병민이 2, 3위로 포디움에 올랐다.

총 17랩으로 진행된 스타트 신호와 함께 박석찬(No.05, 비트알앤디, +10kg )이 앞으로 나선 가운데 김강두(No.97, 볼가스 모터스포츠, +50kg)가 1코너에 진입하던 중 사고로 이어지면서 김양호(No.83, 볼가스모터스포츠)와 함께 8그리드에 출발한 박성현(No.95, 준피티드레이싱)이 3위까지 뛰어 올랐다. 그 뒤를 이어 임민진(No.13, 원레이싱), 백철용(No.02, 비트알앤디), 정원형(No.06, 비트알앤디, +40kg), 강진성(No.98, 서한GP, +10kg) 등이 선두그룹에서 경쟁에 나섰다.

이와 달리 3그리드에 있던 박규승(No.38, 원웨이모터스포츠)은 8위로 밀려났고, 우승을 차지했던 한민관(No.69, 비트알앤디, +100kg)이 20위 밖으로 밀려나면서 핸드캡 웨이트의 어려움을 인지하도록 했다. 또한, 예선에서 좋은 기록을 보였던 정경훈(No.01, 비트알앤디, +110kg)도 19위까지 밀려 나면서 힘든 레이스로 이어져 경기 후반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5랩째, 박선찬이 여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2위에 위치한 김양호와 거리차를 크게 벌리지는 못한 상황이 됐다. 여기에 3위 자리를 놓고 박성현과 임민진에 이어 백철용, 정원형, 강진성까지 거리차가 없는 상태로 레이스를 펼쳤다. 또한, 박규승, 박준서(No.36, 준피티드레이싱), 오한솔(No.55, 서한GP, +30kg)이 8위 자리를 놓고 경쟁이 이어지면서 중위권도 만만치 않은 레이스가 펼쳐지고 있음을 알려왔다.

6랩이 넘어서면서 7위에 있던 강진성이 정원형을 추월해 6위로 올라섰으며, 뒤쪽에 위치했던 한민관과 정경훈도 천천히 순위를 끌어 올리기 시작했다. 여기에 중위권 경쟁을 이끌고 있는 박규승이 뒤쪽에 위치한 2대의 모델들을 막아가면서 순위를 유지해 나가고 있었다. 레이스 중반의 이런 흐름 속에 4위에 위치한 김민진이 앞선 박성현과 거리를 좁히면서 포디움에 올라서기 위한 움직임을 진행했다.

11랩에 들어선 후 박석찬은 GT2 클래스를 추월하면서 2위에 위치한 깅양호와 거리를 벌리기 시작했고, 우승후보인 정경훈이 차량에 문제가 있는 듯 피트로 들어서면서 어려운 상황을 맞이했다. 12랩에 들어선 후 임민진이 뒤쪽에서 따라오던 백철용과 강진성에세 추월을 내주면서 6위로 밀려났지만 다시 따라 붙고 있었다. 또한 순위를 올린 강진성은 앞선 백철용을 추월하기 위해 가까이 쫓아가면서 공략을 위한 틈을 엿보고 있었다.

14랩에 들어서면서 강진성이 앞선 백철용이 실수한 틈을 타 앞으로 나섰고, 임민진도 동시에 따라 붙으면서 순위를 동시에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이와 달리 백철용은 차량에 문제가 있는 듯 코스밖으로 나갔고, 다시 이어진 5위 경쟁은 임민진에 이어 정원형, 박규승, 박준서까지 순위 싸움으로 이어졌다. 임민진이 막어서며 순위를 지키고 있었지만 오랜 시간을 끌고 가기에는 어려워 보였다.

경기가 종반에 다다르면서 2위에 위치한 김양호의 뒤쪽에 따라오던 빅성현이 추격전을 시도해 추월을 시도하고 있었다. 여기에 강진성도 순위를 내 준 김양호와 거리를 좁히면서 마지막 랩에서 더욱 재미있는 레이스를 만들어 내고 있었다. 이후 펼쳐진 경쟁에서 강진성은 강한 압박으로 김양호를 추월해 3위로 올라섰고, 5위 경쟁에서는 임민진이 정원형과 박준서에게 자리를 내주면서 순위 변동이 심하게 일어났다.

결국, GT1클래스 4라운드에서는 박석찬이 2위에 오른 박성현과 13초 이상 거리를 벌리면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3위 자리는 마지막까지 추월경쟁을 펼친 오한솔이 마지막 포디움에 올랐다. 이와 달리 시즌 2연승을 펼친 정경훈은 차량에 문제가 있는 듯 코스에 재 진입을 시도했지만 차량이 멈춰서면서 아쉬운 레이스가 됐다.

이와 함께 진행된 제성욱이 앞으로 나선 가운데 정병민이 박동섭을 추월해 2위로 올라섰다. 하지만 박동섭이 다시 추월을 진행하면서 경기초반 레이스를 더욱 뜨겁게 만들기 시작했다. 이후 경기는 제성욱의 독주로 이어졌고, 박동섭은 핸드캡 웨이트를 이겨내지 못한 채 어려운 경기를 치르고 있었다.

GT2 클래스에는 제성욱이 여유있게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그 뒤를 이어 박동섭과 정병민이 2, 3위로 포디움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