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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 레이싱, 팀 창단 첫 공식 데뷔전 출격
베테랑 오한솔과 슈퍼 루키 한재희...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에 우승 목표로 참전
2026. 05. 09READ NEWS

베테랑 오한솔과 슈퍼 루키 한재희...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에 우승 목표로 참전

2026 현대 N 페스티벌 eN1 라인업 확정...기술의 정점과 본능적 천재의 결합

정경훈은 8연패를 올려...정원형과 문세은이 2, 3위로 포디움 올라

정원형, 문세은이 2, 3그리드 차지...정경훈은 7그리드로 결승 진출

시즌 선두권이 초반 리타이어...한재희는 아쉬운 2위, 김시우는 3위

정원형이 마지막까지 선두 싸움...문세은과 이동호도 경쟁 구도 갖춰

신예 한재희 도전, 경험치를 높인 문세은의 경쟁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