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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 레이싱, 현대 N 페스티벌 eN1 2라운드 출전
개막전 우승, 실력으로 증명할 터...한재희·오한솔, 1라운드 실전 기반 최적화 셋업 완료
2026. 06. 18READ NEWS

개막전 우승, 실력으로 증명할 터...한재희·오한솔, 1라운드 실전 기반 최적화 셋업 완료

이창욱의 5초 패널티 항소 기각...MIK 레이싱 한재희 우승 확정

신예 드라이버 한재희와 열정의 드라이버 김영찬이 2, 3위로 포디움에 올라

베테랑 오한솔과 슈퍼 루키 한재희...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에 우승 목표로 참전

2026 현대 N 페스티벌 eN1 라인업 확정...기술의 정점과 본능적 천재의 결합

정경훈은 8연패를 올려...정원형과 문세은이 2, 3위로 포디움 올라

정원형, 문세은이 2, 3그리드 차지...정경훈은 7그리드로 결승 진출

시즌 선두권이 초반 리타이어...한재희는 아쉬운 2위, 김시우는 3위

정원형이 마지막까지 선두 싸움...문세은과 이동호도 경쟁 구도 갖춰

신예 한재희 도전, 경험치를 높인 문세은의 경쟁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