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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반격 시동 건 오네 레이싱, 김동은 앞세워 나이트 레이스 우승 도전
나이트 레이스 최다 포디움 김동은, 7번째 포디움 넘어 우승 노린다
2025. 06. 10READ NEWS

나이트 레이스 최다 포디움 김동은, 7번째 포디움 넘어 우승 노린다

2시간 레이스로 진행...부자팀으로 김정수와 김동은이 출사표 내 보여

대한자동차경주협회, 20일 대기록 달성 기념 보드 전달

역대 열 네번째 센추리 클럽 가입...4살에 카트 입문, 슈퍼 6000 클래스 우승은 7회

만 33세에 센추리 클럽 가입…김중군과 함께 최연소 기록

김동은과 장현진은 힘든 경쟁에서도 포디움에 오르다

김동은, ”나이트 레이스 기점으로 상위권으로 도약할 것”

오는 20일 시즌 개막전...정의철과 김동은, 황진우 승부 예상

정경훈은 120kg 핸드캡에도 2위, 김동은은 3위로 포디움 올라

디펜딩 챔피언의 힘 보여줘...김동은과 박규승이 2, 3위

박규승, 김동은이 우승 후보에 앞서 2, 3위로 결승에 올라

제일제당 레이싱팀 창단 첫 승…이데유지와 서주원도 포디움에 오르다

10위권까지 기록차이는 0.5초대...결승서 뜨거운 경쟁 예상

김동은과 서주원 듀오,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공식 테스트 진행

김의수와 김동은의 투 드라이버 체제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