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터스포츠
HNF, 첫 나이트 레이스서 스타트 후 승부수 펼친 권혁진 우승
힘들었던 밤을 가르는 경기 속 강록영과 강동우는 2, 3위로 포디움 올라
2026. 07. 11READ NEWS

힘들었던 밤을 가르는 경기 속 강록영과 강동우는 2, 3위로 포디움 올라

권혁진과 이상진이 2, 3위로 결승 진출...첫 번째 레이스의 우승자는?

2번의 세이프티카 출현으로 힘든 경기...박동섭과 강동우가 포디움 올라

권혁진과 강록영이 2, 3그리드로 결승 진출...빨라진 랩타임이 경기를 좌우

정회원과 송하림이 포디움 차지...무서운 고등학생 강록영을 만난 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