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5일부터 3일간 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 LH기업성장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판교 자율주행모터쇼(PAMS 2018) 기간 중 관련 분야 세계 석학들이 모여 자율주행차 현실을 진단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제2회 판교 자율주행모터쇼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미래교통과 스마트 시티를 위한 자율주행이라는 주제로 15일부터 이틀간 열리며 해외연사 3명과 국내연사 17명, 학계와 산업계, 그리고 관계부처들의 여러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첫날 오전 기조 세션에서는 베이징 중국과학원 페이-유 왕 교수가 스마트모빌리티를 향한 주행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펼치며 서울대학교 이경수 교수(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미래자동차연구 센터장)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