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사단법인 나눔과미래, 법무법인 태평양, 재단법인 동천과 사회적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목표로 하는 동그라미 사회주택기금’의 운영•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그라미 사회주택기금은 국내 최초의 민간기금 기반의 사회주택 사업이다. 청년, 고령자, 장애인, 그리고 다자녀가구 등 사회적 약자들에게 부담 가능한 임대료 수준의 사회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사회주택 공급자들에게 사업비를 대여하고 이를 상환하는 조건으로 순환기금을 운영한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30억원의 기금을 출연한다. 나눔과미래는 동그라미 사회주택기금을 운영하며 태평양과 동천은 운영에 필요한 법률자문을 맡는 등 한국타이어나눔재단과 상호 협력해 진행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에서 시행하는 차량나눔사업 외에도 틔움버스, 타이어나눔사업 등을 통해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 계층을 돕고 있으며 어려운 환경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드림위드 사업과 위기청소년 보호 자립 지원 사업 등을 시행해오고 있다.
동그라미 사회주택기금은 국내 최초의 민간기금 기반의 사회주택 사업이다. 청년, 고령자, 장애인, 그리고 다자녀가구 등 사회적 약자들에게 부담 가능한 임대료 수준의 사회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사회주택 공급자들에게 사업비를 대여하고 이를 상환하는 조건으로 순환기금을 운영한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30억원의 기금을 출연한다. 나눔과미래는 동그라미 사회주택기금을 운영하며 태평양과 동천은 운영에 필요한 법률자문을 맡는 등 한국타이어나눔재단과 상호 협력해 진행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에서 시행하는 차량나눔사업 외에도 틔움버스, 타이어나눔사업 등을 통해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 계층을 돕고 있으며 어려운 환경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드림위드 사업과 위기청소년 보호 자립 지원 사업 등을 시행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