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4라운드(이하 NSR 엔페라컵) 예선이 진행되면서 아마추어 레이서들이 뜨거운 여름을 정복하고 있다.
9일 오전에 진행된 NSR 엔페라컵 엔페라 GT-A와 엔페라 BK 통합전 예선경기에서 GT-A 시즌 포인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민수홍(디원스펙)이 1분13초533의 기록으로 정남수(디원스포츠)를 0초421의 차이로 앞서며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3그리드는 백철용(BEAT R&D)이 1분16초 244로 결승전에 올랐다.
총 13대가 참가한 가운데 무더운 날씨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된 넥센 스피드레이싱 4라운드는 출전 선수들이 처음 접해보는 서킷이다. 때문에 40m라는 고저차는 출전 선수들에게 레이스 전략과 타이어 관리적인 문제를 성적에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9일 오전에 진행된 NSR 엔페라컵 엔페라 GT-A와 엔페라 BK 통합전 예선경기에서 GT-A 시즌 포인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민수홍(디원스펙)이 1분13초533의 기록으로 정남수(디원스포츠)를 0초421의 차이로 앞서며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3그리드는 백철용(BEAT R&D)이 1분16초 244로 결승전에 올랐다.
총 13대가 참가한 가운데 무더운 날씨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된 넥센 스피드레이싱 4라운드는 출전 선수들이 처음 접해보는 서킷이다. 때문에 40m라는 고저차는 출전 선수들에게 레이스 전략과 타이어 관리적인 문제를 성적에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