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2026. 11. 03

쉐보레, 11월 주요 차종 최대 200만 원 구매 혜택 제공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트랙스·트레일블레이저 유류비 지원 및 시에라 특별 할인…겨울철 무상점검도 실시

Article Main Banner
쉐보레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사진/쉐보레)

쉐보레가 11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맞아 주요 차종에 대한 구매 혜택을 확대한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시에라를 대상으로 할인과 금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겨울철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게는 100만 원의 유류비를 지원한다. 할부 구매 시 36개월 연 5.0%, 60개월 연 5.5% 금리가 적용되며, 일시불 구매 고객에게는 100만 원을 할인한다. 생산 시점에 따라 트랙스는 최대 40만 원, 트레일블레이저는 최대 100만 원의 재고 할인도 제공된다.

쉐보레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ACTIV (블랙 루프 옵션 적용)(사진/쉐보레)

기존 쉐보레 차량 보유 고객을 위한 트레이드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스파크와 말리부 등 지정 차종을 롯데렌탈에 매각하고 트랙스 또는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하면 70만 원 할인과 10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두 차종의 구매 혜택은 조건에 따라 각각 최대 200만 원이다.

풀사이즈 픽업트럭 시에라는 일시불 구매 시 200만 원을 할인하며,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200만 원의 재고 할인도 추가된다. 할부 구매 시에는 36개월 연 5.0%, 60개월 연 5.5%의 금리를 적용한다.

쉐보레, 11월 특별 구매 프로모션(사진/쉐보레)

시에라 구매 고객을 위한 별도 혜택도 마련했다. 수입차 보유 고객과 사업자 명의 구매 고객에게 각각 100만 원의 특별 할인을 제공하며, 11월 출고 고객에게는 수량 한정으로 100만 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한편 쉐보레는 11월 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372개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2026 동계 오너 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 전 차종을 대상으로 엔진오일과 변속기 오일, 브레이크 관련 부품, 냉각수, 배터리, 타이어 등 8개 항목을 무상 점검한다.

점검을 완료한 고객은 QR코드를 통해 경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으로 선정된 1,200명에게 스탠리 텀블러를 제공한다. 차량 구매 할인과 금융 혜택은 차종 및 구매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계약 전 세부 조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Gallery

Gallery Preview
+2 PHOTOS

Related Articles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