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6. 10. 21

혼다코리아, 서울어린이대공원서 생태정원 가꾸기 봉사활동 펼쳐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임직원 20여 명 참여...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도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진행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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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임직원과 함께한 ‘비밀정원 가꾸기’ 봉사활동 현장(사진/혼다코리아)

혼다코리아가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생태정원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갔다.

혼다코리아는 지난 20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제2회 ‘비밀(Bee-meal)정원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혼다코리아,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제2회 ‘비밀(Bee-meal)정원 가꾸기’ 봉사활동 진행(사진/혼다코리아)

‘비밀정원 가꾸기’는 도시공원의 생물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벌과 나비 등 수분매개자가 서식할 수 있는 생태정원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프로젝트다. 도심 녹지 공간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적인 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혼다코리아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서울그린트러스트 전문 가드너와 함께 무스카리, 카마시아, 알리움 등 봄에 꽃을 피우는 알뿌리식물을 심고 토양 정비와 식재지 평탄화 작업을 진행했다.

도시 생태계 보전과 지속가능한 녹지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됐다(사진/혼다코리아)

혼다코리아는 2011년 제정된 혼다의 생물다양성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환경보호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 역시 도시 생태계 보전과 지속가능한 녹지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됐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는 “환경보호 활동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꾸준히 이어질 때 더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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