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6. 10. 21

BMW 코리아,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 개막 준비 완료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22~25일 해남서 LPGA 정규 투어 개최…BMW 7시리즈 70여 대 투입·갤러리 체험 프로그램 운영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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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 프리미엄 의전 서비스 (사진/BMW 코리아)

BMW 코리아가 국내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 개막을 앞두고 선수 의전과 관람객 편의시설 등 행사 준비를 마쳤다. 올해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 15명도 출전해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BMW 코리아는 선수들의 원활한 이동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의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대회장을 찾는 갤러리들을 위한 전용 라운지와 다양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 편의와 현장 즐길 거리를 확대할 계획이다.

선수와 VIP 고객을 위한 의전 차량으로는 BMW 7시리즈 70여 대가 투입된다. 선수들의 숙소와 경기장을 연결하는 주요 이동 구간에 전담 운전기사가 제공되는 쇼퍼 서비스를 운영해 대회 기간 이동 부담을 줄이고 경기 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BMW 럭셔리 클래스 고객을 위한 ‘BMW 엑설런스 클럽’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회원은 최대 3명의 동반인을 초청할 수 있으며, 본인을 포함한 최대 4명에게 경기 관람 티켓과 전용 라운지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라운지에서는 식음료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선수와 VIP 고객을 위한 의전 차량으로는 BMW 7시리즈 70여 대가 투입된다(사진/BMW 코리아)

일반 갤러리를 위한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MINI는 카카오톡 채널 인증 후 참여할 수 있는 ‘MINI PLAY FOR LESS 퍼팅 챌린지’를 운영한다. 참가자에게는 세 번의 퍼팅 기회가 주어지며, 일정 점수 이상을 기록하면 MINI 볼마커를 받을 수 있다.

현장에 전시된 순수전기 SUV ‘디 올-일렉트릭 MINI 컨트리맨’을 활용한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도 열린다. 전시 차량이나 행사 공간을 촬영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하고 MINI 공식 계정을 태그하면 참여할 수 있다.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BMW 차량 시승 신청을 비롯해 응원 플래카드 만들기와 BMW 밴티지 퀴즈 이벤트도 운영된다. 관람객들이 직접 응원 문구를 작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BMW 코리아 관계자는 “올해 대회는 LPGA와 KLPGA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함께하는 만큼 수준 높은 경기가 기대된다”며 “선수들을 위한 의전 서비스와 함께 갤러리들도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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