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6. 10. 21

GMC, 호그 랠리부터 고아웃캠프까지 고객 접점 확대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아웃도어 이벤트 시즌 맞아 라이딩·캠핑 등 다양한 현장에서 고객과 직접 소통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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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호그 랠리부터 고아웃캠프까지 고객 접점 확대(사진/GM)

제너럴 모터스의 프리미엄 SUV·픽업트럭 브랜드 GMC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 제28회 코리아 내셔널 호그 랠리와 제22회 고아웃캠프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차량 전시와 콘보이 프로그램, 시승 및 고객 참여 이벤트 등 각 행사 특성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고객들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열린 호그 랠리는 수천 명의 할리데이비슨 라이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모터사이클 축제로 1999년 국내 첫 개최 이후 올해로 28회째를 맞았다.

GMC, 호그 랠리부터 고아웃캠프까지 고객 접점 확대(사진/GM)

GMC는 호그 랠리에서 정통 아메리칸 풀사이즈 픽업 시에라(SIERRA)와 프리미엄 미드사이즈 픽업 캐니언(CANYON)을 전시하고, 두 차량을 콘보이(리드 차량)로 활용하며 GMC 특유의 강인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GMC 픽업의 차체와 디자인을 가까이에서 살펴보는 것은 물론, 실제 주행하는 모습까지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라이딩 문화와 GMC 브랜드를 연결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같은 기간 충남 부여 백마강 레저파크 일대에서 열린 고아웃캠프에서는 GMC의 전 라인업이 전시되어 고객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고아웃캠프는 오토캠핑과 백패킹, 카라반 등 여러 형태의 캠핑에 공연과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참가자들이 2박 3일간 머물며 아웃도어 문화를 즐기는 것이 특징이다.

GMC, 호그 랠리부터 고아웃캠프까지 고객 접점 확대(사진/GM)

GMC는 고아웃캠프에서 시에라와 캐니언을 비롯해 하이테크 럭셔리 SUV 허머 EV SUV(HUMMER EV SUV)와 프리미엄 대형 SUV 아카디아(ACADIA)까지 총 4개 차종을 전시하며 픽업트럭부터 대형 SUV, 전기차에 이르는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특히, 시에라와 캐니언, 아카디아의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각 차량의 주행 성능과 공간 활용성, 편의 사양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고객 참여 이벤트도 함께 마련해 GMC의 브랜드 가치를 경험하도록 했다.

두 행사 모두 전시 차량을 직접 살펴보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특히 고아웃캠프에서는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와 협업해 마련한 케이터링 이벤트와 시승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에 참가자들이 몰리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GMC, 호그 랠리부터 고아웃캠프까지 고객 접점 확대(사진/GM)

GMC는 120년 이상 축적해 온 픽업·SUV 엔지니어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사용 환경에서 필요한 성능과 기능을 구현하는 프로페셔널 그레이드(Professional Grade) 철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현장에서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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