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D코리아가 서울 동북권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35번째 승용 전시장을 열었다.
BYD코리아는 서울 천호대로 수입차 거리에 ‘BYD Auto 동대문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BYD Auto 동대문 전시장은 BYD코리아 승용 부문의 35번째 전시장이다.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총 면적은 299.87㎡ 규모다. 전시장 내부에는 최대 4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전시장은 종로구, 성동구, 중랑구, 광진구, 성북구 등 서울 주요 자치구와 인접해 있다. 서울 강북권과 동부권 고객층을 폭넓게 아우를 수 있는 입지다.
교통 접근성도 장점이다.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와 가까워 차량 방문이 편리하며, 인근에는 대규모 주거단지와 상업지구가 형성돼 있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어 도심형 전기차 수요 대응에 유리한 환경을 갖췄다.

BYD코리아는 이번 전시장을 통해 합리적이고 트렌디한 전기차를 찾는 젊은 직장인부터 실용성을 중시하는 가족 단위 고객까지 다양한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동대문 전시장 오픈으로 올해 목표였던 35개 승용 전시장 구축 계획을 달성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일상에서 BYD의 차량과 서비스를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전국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하고 높은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D코리아 승용 부문 공식 딜러사 DT네트웍스는 BYD Auto 동대문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고객 이벤트와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내방 고객 전원에게 BYD 리유저블백을 증정하며, 시승 완료 고객에게는 BYD 장우산을 제공한다. 출고 고객에게는 BYD 여행용 기내 캐리어를 증정한다. 8월 22일부터 23일까지는 오픈 기념 전시장 시승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DT네트웍스는 현재 서울 2곳, 경기 8곳, 부산 3곳, 경남 1곳 등 총 14개의 BYD 승용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서비스센터는 서초, 분당, 일산, 수원, 부산 사상, 동래 등 전국 6곳에서 운영 중이다.
권혁민 DT네트웍스 대표는 “동대문 전시장은 서울 도심 및 동북권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전문적인 구매 상담부터 출고, 사후관리까지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BYD코리아와 함께 더 많은 고객에게 BYD의 친환경 기술력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BYD코리아는 올해 목표였던 35개 승용 전시장 구축을 달성한 이후에도 고객 편의를 위해 전국 단위 네트워크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판매부터 서비스까지 전 과정에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국내 전동화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