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D코리아가 인천 영종도에서 열리는 러닝 페스티벌 ‘SMTOWN RUN CLUB 26’에 공식 차량 스폰서로 참여한다.
BYD코리아는 오는 10월 3일 인천 영종도 왕산마리나항에서 개최되는 SMTOWN RUN CLUB 26에서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씨라이언 6 DM-i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SMTOWN RUN CLUB 26은 SM엔터테인먼트가 처음 선보이는 러닝 페스티벌이다. 참가자들은 러닝 코스를 달린 뒤 체험존과 포토존, 특별 공연 등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러닝과 음악을 결합한 행사로 마련됐다.
BYD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브랜드와 차량을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전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량을 러닝, 음악, 여가 활동과 연결해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행사에서는 씨라이언 6 DM-i가 마라톤 리드카로 운행된다. 지난 8월 말 국내 고객 인도를 시작한 씨라이언 6 DM-i는 참가자들의 레이스를 이끄는 차량으로 투입돼 현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행사장 내 BYD 부스에는 씨라이언 6 DM-i 실제 차량도 전시된다. 참가자들은 차량 외관과 실내를 직접 살펴보며 BYD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과 상품성을 확인할 수 있다.
씨라이언 6 DM-i는 BYD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인 DM-i를 적용한 중형 SUV다. 일상 주행에서는 전기차와 같은 정숙한 주행 감각을 제공하고, 장거리 주행에서는 엔진을 함께 활용해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장 참가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BYD코리아는 부스에서 QR코드를 스캔해 이벤트에 응모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씨라이언 6 DM-i 1대를 증정한다.
또한 BYD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현장에서 인증한 참가자에게는 클린바디 티슈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행사 참가자와의 현장 소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자동차가 단순히 이동을 위한 수단을 넘어 음악과 운동, 휴식, 여행 등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의 일부가 되고 있다”며 “BYD 역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의 소비자와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매개로 보다 많은 고객들과 소통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