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2026. 05. 26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팀, F1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팀 순위 1위 이어나가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키미 안토넬리, 2라운드부터 4개 대회 연속 1위 차지…팀 통산 300번째 포디움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Article Main Banner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 팀(Mercedes-AMG Petronas Motorsport) 드라이버 키미 안토넬리(Kimi Antonelli)가 지난 25일 진행된 2026년 F1 월드챔피언십 5라운드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를 통해 팀은 개막부터 2026년 시즌 컨스트럭터 순위 1위를 이어나가고 있다.

키미 안토넬리는 2라운드 중국 그랑프리부터 연이어 1위 자리에 올랐는데, 이는 메르세데스가 2010년 F1 복귀 후 팀 통산 300번째 포디움 기록이다.

그는 최종 라운드에서 2번 그리드에서 레이스를 시작, 1시간 28분 15초 758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 키미 안토넬리는 현재 131포인트로 2026시즌 드라이버 월드 챔피언십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팀 동료인 조지 러셀(George Russell)은 88포인트로 2위에 올라 있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 팀은 1라운드 조지 러셀의 우승 및 2, 3, 4, 5라운드 키미 안토넬리의 우승으로, 2위 팀에 72점 앞선 선두 자리를 유지한 채 2026년 시즌을 순항하고 있다. 6라운드 모나코 그랑프리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Gallery

Gallery Preview
+2 PHOTOS
Comments (0)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카카오톡으로 3초 만에 로그인하고 기사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Related Articles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