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리는 ‘2026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2026 World DJ Festival)’에 공식 미디어 스폰서로 참여한다.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은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EDM(Electronic Dance Music) 페스티벌로, 지난해 약 10만 명의 관객이 방문하는 등 2030 세대 중심의 대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처음으로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의 스폰서로 참여하며, 모터컬처 브랜드 ‘드라이브(DRIVE)’를 통해 색다른 브랜드 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한국타이어는 행사 기간 메인 무대인 ‘월드 스테이지(WORLD STAGE)’와 ‘드림 스테이지(DREAM STAGE)’의 대형 LED 스크린에 ‘드라이브’의 독창적인 모터컬처 감성과 미래지향적 세계관을 담은 역동적인 브랜드 영상을 선보인다.
주요 콘텐츠로는 서브컬처 감성의 ‘DRIVE AI 영상’이 상영된다. 미래지향적인 한국타이어의 콘셉트카가 ‘드라이브’와 만나 뮤직 페스티벌의 새로운 경험으로 확장되는 모습을 강렬한 시청각 연출로 표현했다. 특히, 주행의 속도감과 음악의 에너지를 하나의 몰입감 있는 세계관으로 구현하며 ‘드라이브’를 통해 확장되는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문화를 담아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행사 참가를 기념해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6월 12일까지 ‘드라이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한 사전 댓글 이벤트와 함께, 행사 기간인 6월 13일과 14일에는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현장 스크린에 상영되는 ‘DRIVE AI 영상’ 또는 펜스에 안내된 QR코드를 스캔하여 '드라이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해당 계정 태그와 함께 현장 인증샷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는 방식이다. 참여자에게는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 할인 쿠폰, ‘드라이브 차량용 디퓨저’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한국타이어의 ‘드라이브’는 지난 2021년 론칭한 기존 모터컬처 브랜드 ‘마데인한국(MADE IN HANKOOK)’을 새롭게 리뉴얼한 브랜드다. ‘이동의 갈망(Desire in Mobility)’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아 아트워크와 향기, 음악 등 다양한 감각 요소를 기반으로 모터컬처를 확장하고 있다.
gk
한편, 한국타이어는 지난 5월 남이섬에서 진행된 ‘에어 하우스(The Air House)’를 시작으로, 6월 ‘2026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7월 ‘S2O Korea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 2026(S2O Korea Songkran Music Festival 2026)’까지 각기 다른 음악 장르와 페스티벌의 뮤직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모터컬처 기반의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