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15. 04. 02

선롱버스코리아, 국내 시내버스 시장에 뉴 패러다임 제시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시내버스 CT BOO… 경제성과 실용성으로 국내 버스시장에 대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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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버스시장에서 소리 없는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주)선롱버스코리아(대표 :신희주)가 한국 시장 진출 후  최초로 ‘2015 서울모터쇼’에 참가하면서 새로운 시내버스 모델 ‘CT BOO’를 공개했다.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최초로 공개되는 CT BOO는 ㈜선롱버스코리아가 두에고 EX, CT에 이어 세 번째로 국내에 선보이는 모델로 국내 시내버스 시장을 겨냥해 만든 전략모델이다. CT BOO는 최대 출력 170마력, 최대 토크 61.2kg•m 를 발휘하는 미국의 커민스 엔진 및 ZF수동 6단 트렌스미션 을 탑재해 안정적인 주행 능력뿐만 아니라 환경까지 고려한 상용차 최고의 파워트레인으로 구성됐다.

또 다른 출품모델인 두에고 EX는 (주)선롱버스코리아의 대표 모델로 2013년 판매를 시작한 이후 뛰어난 실용성과 경제성을 바탕으로 중, 소형 버스업계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국내 상품기획과 글로벌 부품 소싱을 바탕으로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며, 동급 대비 최고의 실내 공간으로 승객들에게 더 안정적이고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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