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렉서스가 변화를 추구하면서 오너들이 이전에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감동을 전달해 주고 있다. 이전에 가솔린으로 통하는 내연기관을 중심으로 시장을 형성하던 렉서스는 하이브리드로 또 한번 시장 변화를 진행했고, 이제는 순수전기차를 통해 자동차 시장의 흐름을 바꾸고 있다. 출시와 함께 시승행사를 진행한 렉서스 전가차인 RZ 450e과 하이브리드인 RX 500h F 스포츠에 대한 시승을 진행했고, 렉서스 LC와 ES 모델에 대한 서킷 시승도 선보였다.


렉서스 일렉트리파이드 익스피리언스 데이(LEXUS ELECTRIFIED EXPREIENCE DAY)를 진행하면서 브랜드에서 출시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성능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어쩌면 다른 브랜드들이 선보이고 있는 2025년부터 2030년 사이에 전동화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상황에서 렉서스는 물론 토요타 자동차도 시대적인 흐름과 함께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에 대한 의미를 좀더 깊게 다루게 됐다.


글로벌 렉서스는 세계 각국의 에너지 상황과 고객의 니즈를 고려하여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수소연료전지차(FCEV) 및 전기차(BEV)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는 전동화 풀 라인업을 도입하며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있다. 렉서스 코리아는 지난해 뉴 제너레이션 NX와 UX 300e를 시작으로 한국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선택지를 선보이며 전동화 전략을 가속화해 왔다.


지난 6월 22일에 있었던 시승행사는 렉서스 브랜드가 만들고 있는 순수전기차와 완성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차량에 대해 알아보게 했다. 특히, 전기차의 경우 출시됐던 UX300e에 이은 두번째 모델로 시장에 내놓아진 렉서스 RZ 450e지만 UX300e 모델이 전용 플렛폼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브랜드 최초의 전기차라는 것이 맞을 듯하다. 그만큼 렉서스 브랜드도 전기차 시장에서 포지션을 확실하게 다지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고,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고 해도 될 듯하다.


여기에 SUV 하이브리드의 시작을 알린 RX가 새로운 디자인과 성능을 기본으로 시장에 적응할 능력이 갖추어져 있음을 알도록 했다. 2006년 한국 최초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RX 400h를 출시하며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온 렉서스 코리아는 7년 만에 완전 변경된 5세대 RX를 행사에서 선보이며 놓아진 하이브리드 시장을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RX 500h F 스포츠 퍼포먼스는 기존 이미지에 더욱 스포티한 느낌을 가질 수 있게 다듬어져 있다.


이와 함께 렉서스 브랜드의 차종인 스포츠카 LC와 럭셔리 모델인 ES를 통해 서킷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고, 순수전기차인 RZ 450e를 통해 짐카나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또한, 무엇보다 RZ & RX를 개발한 렉서스 수석 엔지니어인 카사이 요이치로 부수석 디자이너와 수석 엔지니어인 오노 타카아키 엔지니어와의 토크 세션 프로그램을 통해 렉서스가 추구하는 렉서스 일렉트리파이드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와 개발 스토리 등도 전달했다.


항속거리 377km를 전기차 전용 플랫폼 탑재한 순수 전기차
디 올 뉴 일렉트릭 RZ [The All New Electric RZ]
일반 로드 주행을 진행한 RZ 450e는 렉서스 최초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탑재한 순수 전기차(BEV)로 렉서스가 중요시하는 디자인과 주행 성능 강화를 목표로 개발됐다. 렉서스를 대표하는 정숙성과 편안함에 새로운 차원의 응답성이 더해져 운전자가 자신감을 가지고 차량을 제어하며 편안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한다.


e-TNGA 플랫폼을 기반으로 렉서스가 추구하는 최적의 패키징을 구현한 RZ 450e는 배터리와 리어 모터를 낮게 배치해 고속 주행의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여유로운 실내와 트렁크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낮은 보닛 설계로 수월한 시야 확보가 가능하여 운전자와 탑승객에 편의성과 편안함을 전달한다. 또한, 다양한 소재와 기술을 통해 차체 경량화를 실현함과 동시에 배터리를 차체에 통합시키고 주요 부위에 구조 및 보강재를 강화하여 차체 강성을 높였다.


렉서스만의 정숙함과 뛰어난 퍼포먼스를 위해 RZ 450e에는 각종 주행 관련 최첨단 사양과 기술을 적용했다. 차체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mm가 각각 4,805X1,895X1,635, 휠베이스 2,850mm로 넉넉한 공간을 만들어 주고 있으며, 차체무게는 2,090kg으로 배터리의 무게가 차량에 전달되어 있다. 특히, RZ 450e의 Z는 제로이미션의 이니션을, R은 렉서스 RX의 R을 결합해 효율성을 더 높이고 있다.


프런트와 리어에 위치한 새로 개발된 이액슬(e-Axle)로 구성된 다이렉트4(DIRECT4) 사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뛰어난 컨트롤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하며, 파워풀한 퍼포먼스 주행을 돕는다. 전후방 토크는 100:0에서 0:100까지 정밀한 분배가 가능하여 다양한 환경에서 최적의 토크 밸런스를 유지한다. 전륜에는 새롭게 개발한 맥퍼슨 스트럿과 주파수 반응형 댐퍼가 렉서스 최초로 적용됐으며 후륜에는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을 적용해 탁월한 승차감과 핸들링 안정성을 실현했다.


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의 RZ 450e는 렉서스 스핀들 보디(Spindle body)를 바탕으로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제시한다. 전면에서 후면부까지 부드럽게 이어지는 측면의 실루엣은 미래적 디자인 감각과 함께 공기역학적 설계를 적용해 보다 선진화된 전동화 디자인을 제안했다. 후면부는 와이드한 수평 디자인 모티브로 강력한 주행 성능을 표현하며 렉서스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엘-셰이프(L-Shape) 테일램프와 새로운 브랜드 엠블럼을 적용하였다.


실내공간은 타즈나(Tazuna) 콘셉트로 차량과 운전자의 일체감을 형성하여 주행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14인치 디스플레이와 대형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가 적용되어 넓은 개방감과 함께 시인성을 높였으며, 섀도 조명이 포함된 멀티컬러 앰비언트 라이트가 안락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시트는 부분적으로 식물 원료를 사용하는 울트라 스웨이드 BX가 적용되어 모던한 이미지와 함께 재질감을 강조했다.


RZ 450e는 쾌적하고도 편안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적용했다. 액티브 사운드 컨트롤은 주행음과 스위치 작동에 따른 효과음을 생성해 다이내믹한 안전한 주행과 동시에 재미를 더한다. 또한, 앞좌석 열선 및 통풍 시트가 적용되며 e-래치(e-Latch) 시스템이 최소한의 힘으로 가볍게 문을 열 수 있게 한다. RZ 450e 럭셔리 모델에는 렉서스 최초로 래디언트 히터가 적용되어 동절기 및 하절기에도 편안한 탑승이 가능하다.


적용된 파워트레인은 71.4kWh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와 그간 하이브리드 시스템에서 개발된 저손실 기술 외에도 렉서스 최초로 실리콘 카바이드(SiC) 인버터를 채택하여 1회 충전으로 최대 377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전륜 150kW, 후륜 80kW으로 시스템 총 출력 312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모터 최고출력 230kW, 모터 최대토크 435Nm으로 성능은 최적화했고, 연비는 5.4km/kWh다.


시승을 위해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조용한 전기차의 성격과 함께 큼직한 원형의 계기판 옆부분에 드라이빙을 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알리는 표시인 ‘READY’가 제시된다. 손에 잡기 버튼식 기어를 D레인지에 놓고 가속페달을 지긋이 밟으면 움직임은 조용하지만 산뜻한 주행이 몸을 감싸듯 해 온다. 시승차는 순수전기차가 가진 조용함으로 천천히 앞으로 움직이기 시작했고 주행 성능을 점점 높이기 시작했다.


시승차는 그다지 무겁게 느껴지지 않고 가벼운 움직임을 보여주었고, 출발부터 전비효율을 높일 수 있는 드라이빙을 위한 주행방법을 인지하게 만든다. 여기에 넓어진 메인 모니터는 이전에 비해 운전 중 시선을 분산시키지 않고 더욱 여유로움을 주며, 고속 주행에 앞서 복잡한 시내 주행을 위한 움직임은 컴팩트한 사이즈로 인해 비교적 편안함을 제공해 준다. 특히, 조용하지만 빠른 가속은 주행력을 안정화시켜 왔고,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한 실내공간은 정숙성까지 유지해 준다.


짧은 거리의 시승이었음에도 가속 페달을 꾹 밟자 순수전기의 힘을 바탕으로 한번의 주춤거림도 없이 주행능력을 살려준다. 잘 다듬어진 스포츠 드라이빙 능력을 씌워 놓은 듯 움직이기 시작한 시승차는 조용이 타고 다니는 모델을 넘어선 느낌이고, 고속 드라이빙을 진행하기 위해 가속 페달을 꾹 밟으면 거침없는 모습을 보여온다. 여기에 배터리의 적용으로 단단하게 다듬어진 하체 능력은 기대치를 높이면서 여유로운 움직임을 가져오도록 해 준다.


일반 도로에 들어서면서 고속 주행보다는 코너가 많은 커브길의 국도를 운전해 보았다. 코너를 공략하기 위해 가속페달에 힘을 주면 즉답식으로 답변하는 움직임이 다시 한번 전기차의 능력을 느끼게 만든다. 여기에 핸들링 성능까지 어우러지면서 코너를 진입하고 탈출하는 스포티한 성격까지도 보여주었고, 시승차는 조용이 타고 다니는 모델을 넘어선 느낌이고, 고속 드라이빙을 진행하기 위해 가속 페달을 꾹 밟으면 거침없는 모습을 보여왔다.


주행모드로 구성된 스포츠와 에코 모드는 그다지 신기하지 않았지만 새롭게 적용된 레인지 모드는 편안하게 움직여주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패들시프트로 조작 가능한 회생제동 강도의 범위를 매우 한정적으로 설정해 놓으면서 동승자들이 어지러움증을 호소하지 않도록 구성됐다. 특히, 스피드를 줄이고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을 적용, 정속 주행에 들어서자 배터리 충전이 진행돼 연비효율성을 높이고 있음을 알려 온다.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차량 만날 수 있는 모델
뉴 제너레이션 RX 500h F SPORT [New Generation RX]
2006년 한국 최초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RX 400h를 출시하며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온 렉서스코리아는 7년 만에 완전 변경된 5세대 RX를 선보였다. 뉴 제너레이션 RX는 다양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에 부합하는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하이브리드 모델인 RX 350h,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RX 450h+, 퍼포먼스를 강화한 렉서스 최초의 터보 엔진 하이브리드 모델 RX 500h F SPORT Performance 등 총 3개의 파워트레인으로 새롭게 출시했다.


렉서스 RX는 차체 강성 강화와 경량화를 위해 GA-K 플랫폼을 바탕으로 세 가지의 전동화 파워 트레인을 탑재하여 차별화된 렉서스 드라이빙 시그니처로 다양한 목적에 맞는 다채로운 파워트레인과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차체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mm는 각각 4,890X1,920X1,695, 휠베이스 2,850mm로 넉넉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그만큼 RZ 모델에 비해 조금 크게 느껴지지만 아읏도어 라이프를 위해 적당한 사이즈를 갖추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생동감 넘치는 실루엣을 갖춘 RX는 낮아진 무게 중심을 강조하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에 새로운 심리스 타입의 그릴이 적용된 스핀들 보디, 그리고 엘-셰이프 주간 주행등(DRL)과 방향 지시등을 적용했다. 상단을 향해 치솟는 듯 그려진 측면은 생동감 넘치는 라인을 후드부터 쿼터 글래스까지 이어진 라인은 안정감 있는 느낌을 연출했다. 넓고 낮게 안정감을 주는 후면부에는 간결하고 새로운 로고 엠블럼과 함께 렉서스 패밀리룩을 완성하는 일자형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더했다.


실내는 운전자가 타즈나 콘셉트에 따라 차량과의 교감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변화했다. 장시간 주행에도 안락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좌석과 자연스러운 조명으로 운전자의 주행 스타일에 맞춰 쾌적한 실내를 조성했다.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모델인 만큼 내외장 디자인에 F SPORT Performance 패키지가 장착된다. 전용 그릴과 범퍼, 21인치 전용 휠, 블랙 사이드 미러, 블랙 루프레일과 보디 컬러 범퍼 등이 장착되며 실내 역시 전용 시트를 비롯하여 스티어링 휠과 기어노브, 계기판, 알루미늄 페달과 도어 스커프 등이 사용되어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돋보이게 한다.


RX 500h F SPORT Performance는 2.4리터 터보 엔진 하이브리드와 새로운 바이폴라 니켈 메탈 배터리를 결합해 즉각적인 반응속도와 시스템 총 출력 371마력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선보인다. 약 76kW의 고출력 모터(리튬이온)가 탑재된 e액슬을 후륜에 배치하여 96마력의 전기힘이 퍼포먼스를 더욱 강화시켰다. 또한, 다이렉트4 AWD 시스템은 전후방 토크의 정밀한 제어가 가능해 출력 효율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안정감을 더했다.


아울러 다이내믹 리어 스티어링(DRS)는 주행상황에 맞게 뒷바퀴를 앞바퀴와 같은 방향 혹은 반대방향으로 조향하여 회전 반경을 줄이고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킨다. 여기에 사륜 구동 시스템은 노면 상태에 따라 전륜과 후륜에 분배되는 토크를 최적화하여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준다. 그만큼 실내공간은 물론 주행능력도 향상시키고 있는 모델이 렉서스 RX F SPORT 모델일 것이다.


시승은 짧은 구간이었기 때문에 많은 것을 알 수 없었지만 이전 모델에 비해 많이 편안해졌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스타트 버튼을 누르니 전기차를 비롯해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추가된 모델만이 가질 수 있는 조용함이 몸으로 다가온다. 공회전 상태에서 조용히 가속 페달을 밟으니 정숙성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었고, 어느 정도 상황에 다다르면 가솔린 엔진이 살아나면서 조용하던 공기를 가르는 사운드가 시승자에게 전달된다.


차량의 특성을 보여주는 듯 움직이는 스타일은 이 모델이 SUV가 아닌 렉서스의 럭셔리함을 갖춘 크로스오버에 더 흡사하다는 면이 어울릴 듯하다. 주행에 들어가면 전기와 엔진 모드를 번갈아 가면서 인제의 구불구불한 도로를 편안하게 달리기 시작했고, 렉서스의 중심으로 잡아가고 있는 모델인 만큼 넉넉하고 여유로운 움직임을 가져온다.


넓은 도로에 들어서면서 시승차는 조금전에 보여주었던 부드럽기만 할 것 같은 성격을 바꾸도록 한다. 가속 페달을 꾹 밟자 시승차는 한번의 주춤거림도 없이 앞으로 달려나가기 시작했고, 숨겨두었던 가솔린 엔진의 스포티한 성격을 보여준다. 적용된 다이렉트4 AWD 시스템은 무거운 차체를 밀어 부치면서 힘있는 차량의 모습을 그대로 전달해 오기 시작한다. 가속 페달을 좀 더 밟으니 기존보다 커진 차체임에도 스피도미터가 부드럽게 올라서며, 자신의 능력을 한껏 보여준다.


빠른 스피드를 줄이고 정속 주행에 들어서자 고속 주행에서 다이내믹함을 보여주던 시승차가 다시 한번 하이브리드가 갖춘 성격을 그대로 보여 준다. 조용하면서도 안정된 움직임이 시승자를 즐겁게 만들면서 왜 하이브리드 모델에 사람들이 매료되고 있는가를 다시 한번 인지하도록 만들어 준다. 고속 주행이 끝나는 부분에서 코너를 다시 진입했지만 시승차는 빠른 차체 복원을 진행하면서 믿음을 전달해 온다.


스포티한 성격을 떠나 부드러움까지 가질 수 있도록 하면서 RX 500h 스포츠가 보여주는 성격을 다시 한번 인지하도록 만든다. 생각해 보니 토요타와 렉서스 하이브리드 차량들을 시승하면서 운전이나 동승석에 오르는 경우가 많았고 그 때마다 느꼈던 부분이 편안함과 여유로움에 반하도록 했으며, 렉서스 RX500h 스포츠는 정숙성을 바탕으로 한 편안함을 제공해 주면서 퍼포먼스 능력까지도 맛볼 수 있도록 해 주었다.


한편, 이날 인터뷰 시간에 렉서스 담당자는 “토요타와 렉서스 브랜드의 경우 신차 RX와 RZ 발표를 통해 2035년에 전동화가 모두 될 것”이라며, “이는 타 브렌드들이 이야기하고 있는 2025년에서 2030년 사이에 전동화를 100%에 가까운 전환을 추구하고 하이브리드는 빠르게 움직임을 가진 토요타와 렉서스 브렌드에 있어서 전기차로의 전환은 타 브랜드들보다 느리지만 더 정확한 움직임을 가져가게 될”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