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터스포츠
MIK 레이싱, 현대 N 페스티벌 eN1 2라운드 출전
개막전 우승, 실력으로 증명할 터...한재희·오한솔, 1라운드 실전 기반 최적화 셋업 완료
2026. 06. 18READ NEWS

개막전 우승, 실력으로 증명할 터...한재희·오한솔, 1라운드 실전 기반 최적화 셋업 완료

이창욱의 5초 패널티 항소 기각...MIK 레이싱 한재희 우승 확정

신예 드라이버 한재희와 열정의 드라이버 김영찬이 2, 3위로 포디움에 올라

베테랑 오한솔과 슈퍼 루키 한재희...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에 우승 목표로 참전

내달 9일 용인에서 열리는 현대 N 페스티벌 개막전에서 실물 첫선

모터스포츠 무대 확장, 현대 N 페스티벌 eN1 향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