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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F eN1 3라운드 2레이스, 야간 레이스의 승자는 김영찬
원데이 투레이스 속 김민규와 이창욱이 2, 3위로 포디움을 차지하다
2026. 07. 11READ NEWS

원데이 투레이스 속 김민규와 이창욱이 2, 3위로 포디움을 차지하다

김진수와 김규민은 뜨거운 경쟁을 펼치며 2, 3위를 차지하다

어려운 출발이 만든 사고...이창욱과 김규민이 2, 3위로 포디움 차지
![[인터뷰] 현대 N 페스티벌 지휘자, 박준우 상무를 만나다](https://theiauto.gcdn.ntruss.com/bannerImage/1778381931373_b254ef28-599e-47ff-ab0d-8069dd58df89.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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