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2013. 06. 11

[기아차] 익사이팅한 기아차를 세계에 알린다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기아 세계 익스트림 게임 2013 개막...중국 상하이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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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6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 4일간 중국 상하이 지앙완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기아 세계 익스트림 게임 2013을 공식 후원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젊고 역동적인 기아차 브랜드 이미지 높이기에 나섰다.

기아차가 후원하고 폭스 스포츠가 주관하는 올해 익스트림 게임 대회에는 약 30개국 100여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스케이트 보드, 어그레시브 인라인, 자전거, 오토바이(모터X), 스포츠 클라이밍 등 5개 부문 11개 종목에 걸쳐 그동안 갈고 닦은 기술의 향연을 펼친다.

이 대회에 기아차는 대회기간 중 경기장 곳곳에 K2, K3, 더 뉴 K7, 스포티지R, 뉴 쏘렌토R, 올 뉴 카렌스 등을 전시해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또한, 대회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주말 동안 상하이 시내 백화점과 쇼핑몰 등에서 스포츠 클라이밍 선수들의 묘기 시범, K3 및 뉴 쏘렌토R 전시 등 사전 로드쇼를 실시했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 2005년 서울 대회를 시작으로 익스트림 게임과 인연을 맺어오고 있으며 2007년에 최고 후원사 지위인 타이틀 스폰서 자격을 획득한 이후 대회명에 기아 브랜드를 사용하고 매년 대회기간 동안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