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영화감독 장진씨를 크라이슬러 브랜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영화사 필름 있수다의 대표이기도 한 장진 감독은 웰컴 투 동막골 각본 및 제작, 강철중: 공공의 적 1-1 각본을 비롯해 박수칠 때 떠나라, 거룩한 계보, 킬러들의 수다, 하이힐(2013년 개봉 예정) 등 다수의 영화를 연출하여 수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한국 대표 영화감독 중 한 명이다.
또한, 케이블 채널 tvN을 통해 사회적으로도 큰 화제가 된 바 있는 SNL코리아를 기획 및 런칭하여 3개 시즌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본인도 위크앤드 업데이트라는 코너를 맡아 진행하며 선 굵은 위트와 유머로 정치와 사회를 풍자해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현재는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공연중인 연극 서툰 사람들의 대본과 연출을 담당하는 등 영화와 연극을 넘나들며 풍자와 위트가 가득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장진 감독은 대형 고급 세단인 크라이슬러 300C Prestige 모델을 전용 차량으로 사용하게 된다.이와 함께 장진 감독은 홍보대사로서의 첫번째 활동으로 크라이슬러 스테이 드리븐 캠페인 영상에 출연해 삶과 성공에 대한 본인의 가치관을 보여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