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17. 12. 20

한성자동차 강남전시장, 올해 누적 판매량 5,000대 돌파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5,000번째 고객 출고 기념 세리머니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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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는 올 한해 한성자동차 단일 전시장으로는 최초로 강남 전시장이 5,000대 판매를 돌파했다.
 
한성자동차 강남전시장은 2002년 지금의 위치인 도산대로 사거리에 지하1층 지상 6층 규모의 전시장으로 자리를 잡은 뒤 도산대로 수입차 거리를 연 첫번째 전시장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현재 강남전시장은 한성자동차 전체 판매량의 약 20%에 가까운 차량을 판매하며 한성자동차 전시장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판매 성장의 뒷배경에는 강남전시장 박원권 상무를 수장으로 한 100여명의 직원들의 전략적인 영업력과 수준 높은 고객 응대 서비스가 큰 몫을 했다.
 
이번 5,000대 차량 판매 중 모델별 차량 판매기록으로는 새롭게 출시되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E-Class가 전체 차량 판매의 43.7%를 차지하며 가장 많이 판매되었으며, C-Class(11.2%)와 S-Class (10.6%) 판매가 그 뒤를 이었다. 고객 연령대 별로는 전체 구매고객 중 80%가 넘는 고객이 30-50대이며 이 중, 30대가 30%이상을 차지했다.
 
이번 5,000대 차량 판매 돌파를 기념하여 5000번째 차량 구매 고객을 위한 선물 증정 행사도 진행됐다. e New CLA 차량을 구매한 5,000번째 고객인 김태환 (32, 서울시 동대문구) 고객에게 순금 20돈이 선물로 제공됐다.
 
한편, 한성자동차는 강남 전시장과 더불어 최근 강남 대표 수입차 거리인 도산대로에 새로운 인테리어 컨셉을 반영한 청담 전시장을 오픈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전시장 최초로 디지털 컨셉의 인테리어 디자인과 세일즈 프로세스가 적용된 쇼룸으로 메르세데스-AMG 퍼포먼스 센터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 S-Class 전용 전시장이 마련되어 있다. 이 밖에도, 수입차 딜러 최초로 일반 고객도 방문가능한 카페인 Mercedes Café by Hansung도 1층에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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