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17. 09. 18

한국닛산, 대한적십자사와 어린이 교통 안전 교육 사회공헌협약 체결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유치원 아동, 학부모, 교사 등 총 3만 5,000여명 대상 1년간 도로 교통안전 및 응급처치법 등 안전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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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9월부터 향후 1년 동안 유치원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 안전 교육 캠페인을 후원한다.
 
이번 캠페인은 연평균 1만 2,000건 이상 발생하고 있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응급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등 어린이들의 안전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세계적인 자동차 그룹 닛산의 한국지사인 한국닛산이 교육 진행을 위한 예산 3,500만원을 후원하고 응급구호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두루 갖춘 대한적십자사가 교육을 진행한다.
 
직접 찾아가는 어린이 도로 교통 안전 캠페인은 아동 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유치원 교직원 등 총 3만 5,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도로 안전 10계명 등 도로 교통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과 응급처치법을 알려주는 등 안전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전개될 계획이다.
 
한편, 한국닛산은 2004년 한국 법인 설립 이후 사회 구성원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라는 비전 하에 장애 아동 복지시설인 주몽재활원 후원 및 봉사활동, 미래형직업재활시설 그린내 후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9월 9일에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개최한 제52회 응급처치 경연대회에 참가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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