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이하 벤츠코리아)가 10일(금) 벤츠 삼성 전시장에서 골프 스타 박인비 프로(KB 금융그룹), 유소연 프로(메디힐), 백규정 프로(CJ오쇼핑)를 2017년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 ‘The Best’를 각자의 영역에서 끊임 없는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실천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스포츠, 여행, 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프로 골프 분야에서는 독일의 마르틴 카이머 선수 등이 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벤츠 코리아는 2016년 리우 올림픽에 국가 대표로 출전해 국민들에게 금메달을 선사함과 함께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골프 여제 박인비 프로를 올해에도 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이와함께 LPGA 투어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유소연 프로와 작년 LPGA 투어에 이어 올해 KLPGA 투어로 복귀해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백규정 프로를 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박인비 프로, 유소연 프로, 백규정 프로는 앞으로 1년 동안 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벤츠의 스타 로고가 부착된 경기복을 착용하고 출전하게 되며 벤츠 코리아의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하게 된다.
벤츠는 지난 30여 년 동안 프로 골프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오고 있으며 현재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PGA 4대 메이저 대회 중 더 마스터스, PGA 챔피언십, 디 오픈 3개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도 매년 개최되고 있는 전세계 벤츠 고객만을 위한 아마추어 골프 대회인 메르세데스트로피를 진행하고 있으며 브랜드 앰버서더 운영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 ‘The Best’를 각자의 영역에서 끊임 없는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실천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스포츠, 여행, 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프로 골프 분야에서는 독일의 마르틴 카이머 선수 등이 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벤츠 코리아는 2016년 리우 올림픽에 국가 대표로 출전해 국민들에게 금메달을 선사함과 함께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골프 여제 박인비 프로를 올해에도 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이와함께 LPGA 투어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유소연 프로와 작년 LPGA 투어에 이어 올해 KLPGA 투어로 복귀해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백규정 프로를 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박인비 프로, 유소연 프로, 백규정 프로는 앞으로 1년 동안 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벤츠의 스타 로고가 부착된 경기복을 착용하고 출전하게 되며 벤츠 코리아의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하게 된다.
벤츠는 지난 30여 년 동안 프로 골프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오고 있으며 현재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PGA 4대 메이저 대회 중 더 마스터스, PGA 챔피언십, 디 오픈 3개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도 매년 개최되고 있는 전세계 벤츠 고객만을 위한 아마추어 골프 대회인 메르세데스트로피를 진행하고 있으며 브랜드 앰버서더 운영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