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다 어코드가 친환경과 경제성을 높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국내에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어코드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추가된 하이브리드 모델의 국내 투입은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듯 하다.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는 18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어코드 하이브리드 모델의 출시행사를 가졌다.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경제적인 연비와 주행성을 겸비한 모델로 지난 1976년 출시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2,121만대가 판매되면서 인지도를 확실하게 구축한 모델이기도 하다. 국내에는 지난 2004년 7세대 모델이 처음으로 출시된 이후 3만2,000대가 판매되면서 경쟁력을 구축했다.

이번에 출시된 어코드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9세대 부분변경 모델을 기본으로 지난 2011년부터 진행된 혼다의 환경과 달리는 즐거움의 결합을 이루고자 하는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의 결합체이기도 하다. 스포츠 하이브리드라는 개념으로 탄생한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I-MMD(intelligent Multi Mode Drive)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적용해 드라이빙 능력을 높이고 있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디자인 컨셉은 리프레시 익사이팅 세단으로 미래지향적이고 하이브리드 전용 패키지로 한층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차체 크기는 기존 어코드에 비해 전장을 55mm 키워 전장X전폭X전고mm가 4,945X1,850X1,465, 휠베이스 2,775mm로 넉넉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프런트는 블루 익스텐션 하이브리드 전용 주간 주행등이 적용됐고, 피아노 블랙과 조합된 프런트 그릴과 보닛 라인을 직선적이고 심플하게 다듬어 졌다. 또한, 9개의 LED 램프와 안개등을 통해 스포티하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완성해 놓고 있다.
사이드는 사이드실 가니쉬로 차체를 더욱 낮고 안정감이 있는 모델로 다듬어졌고, 17인치 전용휠을 통해 하이브리드 느낌을 전달한다. 리어는 스포티하게 다듬어진 트렁크 스포일러로 어코드 라이브리드이 스포티한 성격을 보여주는 부분이며, 리어 LED 컴비네이션 램프도 블루 익스텐션 탑코트를 적용해 스타일을 높이고 있다.

실내공간은 어드밴스드 & 스포티라는 컨셉을 기본으로 직관적이고 운전자 친화적으로 설계된 기존 인테리어에 하이브리드 모델임을 알 수 있는 디테일을 곳곳에 배치해 한층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스티어링 휠과 센터 패널 및 대시보드에 다크 우드그레인을 적용해 실내공간을 업그레이드 했다.

하이브리드 전용 계기반에 구축된 멀티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는 차량의 상태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왼편에는 현재 출력과 회생에너지를, 오른편에는 하이브리드 배터리 잔량 등의 확인이 가능하다. 여기에 센터페시아에는 듀얼 디스플레이가 구성돼 있고 여기에는 애플 카플레이 시스템이 적용되면서 편의성도 높였다.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의 파워트레인은 2.0리터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과 2개의 전기 모터가 탑재된 e-CVT, 리튬 이온 배터리로 구성된 i-MMD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또한, 스포츠 드라이브 모드를 더해 다이내믹한 주행도 가능하며, 주행 환경에 따라 EV 드라이브 모드와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모드 등 총 세 가지 주행 모드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이러한 파워트레인을 통해 엔진은 최고출력 145마력, 최대토크 17.8kgm, 모터는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32.1kgm 등 시스템 최고출력 215마력의 능력을 갖추었다. 여기에 복합연비는 19.3km/l에, 도심 연비 19.5km/l, 고속연비 18.9km/l를 보여준다.

이와 함께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안전성을 위한 부분으로 차량접근 경보시스템, 레인와치 시스템, 차체 제어 시스템, 언덕길 밀림 방지. 멀티앵글 후방카메라 등이 적용됐다. 이 밖에도 보행자 상해 방지설계, 급제동 경보 시스템은 물론 승차자에 맞춰지는 에어백 시스템이 탑재돼 안전성을 높였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지난해 국내 자동차 시장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혼다코리아는 6,636대의 차량을 판매하면서 성장세의 흐름을 이어갔다"며, "지난 40년간 전 세계 160개국 2,121만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어코드가 하이브리드를 출시, 올해에도 9,000대를 목표를 두고 있다"고 했다.

또한, 점점 늘어나는 하이브리드 시장은 최근 5년간 연 평균 36%의 성장을 했기 때문에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제시했다. 출시된 어코드 하이브리드의 색상은 하이브리드 전용 코발트 블루를 비롯해 실버, 화이트, 메탈, 블랙 등 총 다섯 가지이며,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4,320만원이다.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는 18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어코드 하이브리드 모델의 출시행사를 가졌다.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경제적인 연비와 주행성을 겸비한 모델로 지난 1976년 출시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2,121만대가 판매되면서 인지도를 확실하게 구축한 모델이기도 하다. 국내에는 지난 2004년 7세대 모델이 처음으로 출시된 이후 3만2,000대가 판매되면서 경쟁력을 구축했다.

이번에 출시된 어코드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9세대 부분변경 모델을 기본으로 지난 2011년부터 진행된 혼다의 환경과 달리는 즐거움의 결합을 이루고자 하는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의 결합체이기도 하다. 스포츠 하이브리드라는 개념으로 탄생한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I-MMD(intelligent Multi Mode Drive)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적용해 드라이빙 능력을 높이고 있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디자인 컨셉은 리프레시 익사이팅 세단으로 미래지향적이고 하이브리드 전용 패키지로 한층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차체 크기는 기존 어코드에 비해 전장을 55mm 키워 전장X전폭X전고mm가 4,945X1,850X1,465, 휠베이스 2,775mm로 넉넉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프런트는 블루 익스텐션 하이브리드 전용 주간 주행등이 적용됐고, 피아노 블랙과 조합된 프런트 그릴과 보닛 라인을 직선적이고 심플하게 다듬어 졌다. 또한, 9개의 LED 램프와 안개등을 통해 스포티하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완성해 놓고 있다.
사이드는 사이드실 가니쉬로 차체를 더욱 낮고 안정감이 있는 모델로 다듬어졌고, 17인치 전용휠을 통해 하이브리드 느낌을 전달한다. 리어는 스포티하게 다듬어진 트렁크 스포일러로 어코드 라이브리드이 스포티한 성격을 보여주는 부분이며, 리어 LED 컴비네이션 램프도 블루 익스텐션 탑코트를 적용해 스타일을 높이고 있다.

실내공간은 어드밴스드 & 스포티라는 컨셉을 기본으로 직관적이고 운전자 친화적으로 설계된 기존 인테리어에 하이브리드 모델임을 알 수 있는 디테일을 곳곳에 배치해 한층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스티어링 휠과 센터 패널 및 대시보드에 다크 우드그레인을 적용해 실내공간을 업그레이드 했다.

하이브리드 전용 계기반에 구축된 멀티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는 차량의 상태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왼편에는 현재 출력과 회생에너지를, 오른편에는 하이브리드 배터리 잔량 등의 확인이 가능하다. 여기에 센터페시아에는 듀얼 디스플레이가 구성돼 있고 여기에는 애플 카플레이 시스템이 적용되면서 편의성도 높였다.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의 파워트레인은 2.0리터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과 2개의 전기 모터가 탑재된 e-CVT, 리튬 이온 배터리로 구성된 i-MMD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또한, 스포츠 드라이브 모드를 더해 다이내믹한 주행도 가능하며, 주행 환경에 따라 EV 드라이브 모드와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모드 등 총 세 가지 주행 모드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이러한 파워트레인을 통해 엔진은 최고출력 145마력, 최대토크 17.8kgm, 모터는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32.1kgm 등 시스템 최고출력 215마력의 능력을 갖추었다. 여기에 복합연비는 19.3km/l에, 도심 연비 19.5km/l, 고속연비 18.9km/l를 보여준다.

이와 함께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안전성을 위한 부분으로 차량접근 경보시스템, 레인와치 시스템, 차체 제어 시스템, 언덕길 밀림 방지. 멀티앵글 후방카메라 등이 적용됐다. 이 밖에도 보행자 상해 방지설계, 급제동 경보 시스템은 물론 승차자에 맞춰지는 에어백 시스템이 탑재돼 안전성을 높였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지난해 국내 자동차 시장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혼다코리아는 6,636대의 차량을 판매하면서 성장세의 흐름을 이어갔다"며, "지난 40년간 전 세계 160개국 2,121만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어코드가 하이브리드를 출시, 올해에도 9,000대를 목표를 두고 있다"고 했다.

또한, 점점 늘어나는 하이브리드 시장은 최근 5년간 연 평균 36%의 성장을 했기 때문에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제시했다. 출시된 어코드 하이브리드의 색상은 하이브리드 전용 코발트 블루를 비롯해 실버, 화이트, 메탈, 블랙 등 총 다섯 가지이며,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4,32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