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 모터스포츠팀(이하 E&M 모터스포츠팀) 소속 김재현 선수(No.19)과 강진성 선수(No.98)가 지난 22~23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에서 진행된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SK ZIC 6000(이하 슈퍼 6000) 8라운드 시즌 최종전 결승에서 좋은 경기 내용으로 경쟁 팀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총 20대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결승은 팀 소속 드라이버 김재현 선수(No.19)는 전날 진행된 예선에서 9위로 경기를 마감했다. 특히, 1차 예선(Q1)에서 가장 빠른 기록으로 2차 예선(Q2)에 오르기도 하면서 경쟁 팀과 드라이버들에게 컨디션이 최상에 있음을 알렸다. 이와 함께 강진성 선수(No.98)도 Q2까지 올라서면서 최종 13위로 결승에 오르면서 마지막 라운드를 충분히 기대하게 만들었다.

결승전이 시작되면서 김재현 선수는 빠른 스피드로 초반부터 7위로 뛰어 오르면서 경쟁 드라이버들을 강하게 쫓아가기 시작했다. 이런 흐름 속에 김재현 선수는 3랩에 들어서면서 앞선 팀 베르그마이스터까지 추월해 5위로 올라서면서 포디움도 가능성이 있어 보였다. 이후 4위 자리에 위치한 지난 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던 조항우와 경쟁에 들어갔고, 추월에 성공하면서 포디움이 점점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지난 대회에서도 상위권을 도약하던 도중 추돌로 하위권에 머문 후 리타이어 했던 아픔을 갖고 있는 김재현 선수는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좀더 집중을 하는 모습이었다. 무리한 추월보다는 안정된 흐름을 찾으면서 4위까지 올라선 후 앞선 황진우와 만나게 됐고 점점 거리를 좁혀가기 시작했다. 마지막 랩까지 추월 경쟁을 펼친 김재현 선수는 0.2초 차이로 4위에 머물면서 아쉬움이 남는 레이스가 됐다.
결국, 올 시즌 첫 출전한 팀과 드라이버지만 마지막 라운드까지 강한 인상을 남기면서 다음 시즌에서는 경쟁 팀으로 자리잡도록 만들었다. 하반기에 좋은 흐름을 가져간 김재현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 4위를 차지하며, 시즌 드라이버 순위에서도 7위에 올랐다.

시즌 마지막 라운드를 끝낸 E&M 모터스포츠팀 이정웅 감독은 “올 시즌 스톡카에 첫 도전을 하면서 힘들 것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예상보다는 좋은 성적을 얻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팀 소속 미캐닉과 드라이버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아쉽지만 좋은 흐름을 시즌을 마감할 수 있게 됐고, 다음 시즌에서는 가능성을 충분히 엿볼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고 했다.
No.19 김재현 선수 : 4위로 마감을 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고, 점점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좋았다. 특히, 팀 감독은 물론 미캐닉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경쟁할 수 있게 만들고 다듬어주신 덕에 이만큼 올라설 수 있었던 것 같다. 다음 시즌에는 우승 후보로 나서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할 것이고, 올 시즌에 많은 부분을 배웠기 때문에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게 될 듯 하다.

총 20대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결승은 팀 소속 드라이버 김재현 선수(No.19)는 전날 진행된 예선에서 9위로 경기를 마감했다. 특히, 1차 예선(Q1)에서 가장 빠른 기록으로 2차 예선(Q2)에 오르기도 하면서 경쟁 팀과 드라이버들에게 컨디션이 최상에 있음을 알렸다. 이와 함께 강진성 선수(No.98)도 Q2까지 올라서면서 최종 13위로 결승에 오르면서 마지막 라운드를 충분히 기대하게 만들었다.

결승전이 시작되면서 김재현 선수는 빠른 스피드로 초반부터 7위로 뛰어 오르면서 경쟁 드라이버들을 강하게 쫓아가기 시작했다. 이런 흐름 속에 김재현 선수는 3랩에 들어서면서 앞선 팀 베르그마이스터까지 추월해 5위로 올라서면서 포디움도 가능성이 있어 보였다. 이후 4위 자리에 위치한 지난 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던 조항우와 경쟁에 들어갔고, 추월에 성공하면서 포디움이 점점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지난 대회에서도 상위권을 도약하던 도중 추돌로 하위권에 머문 후 리타이어 했던 아픔을 갖고 있는 김재현 선수는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좀더 집중을 하는 모습이었다. 무리한 추월보다는 안정된 흐름을 찾으면서 4위까지 올라선 후 앞선 황진우와 만나게 됐고 점점 거리를 좁혀가기 시작했다. 마지막 랩까지 추월 경쟁을 펼친 김재현 선수는 0.2초 차이로 4위에 머물면서 아쉬움이 남는 레이스가 됐다.
결국, 올 시즌 첫 출전한 팀과 드라이버지만 마지막 라운드까지 강한 인상을 남기면서 다음 시즌에서는 경쟁 팀으로 자리잡도록 만들었다. 하반기에 좋은 흐름을 가져간 김재현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 4위를 차지하며, 시즌 드라이버 순위에서도 7위에 올랐다.

시즌 마지막 라운드를 끝낸 E&M 모터스포츠팀 이정웅 감독은 “올 시즌 스톡카에 첫 도전을 하면서 힘들 것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예상보다는 좋은 성적을 얻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팀 소속 미캐닉과 드라이버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아쉽지만 좋은 흐름을 시즌을 마감할 수 있게 됐고, 다음 시즌에서는 가능성을 충분히 엿볼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고 했다.
No.19 김재현 선수 : 4위로 마감을 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고, 점점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좋았다. 특히, 팀 감독은 물론 미캐닉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경쟁할 수 있게 만들고 다듬어주신 덕에 이만큼 올라설 수 있었던 것 같다. 다음 시즌에는 우승 후보로 나서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할 것이고, 올 시즌에 많은 부분을 배웠기 때문에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게 될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