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험과 자유의 아이콘 지프가 꾸밈없는 매력과 열정적인 에너지, 도전적인 라이프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설인아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본격 협업에 나선다. 지프는 향후 1년간 설인아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전개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의 매력을 폭넓게 알릴 예정이다.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노무사 노무진 등 다양한 작품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보인 배우 설인아는 예능 무쇠소녀단 전 시즌에 출연해 뛰어난 운동신경과 강인한 도전정신을 보여주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9일 첫 방송된 tvN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는 남장 수행비서로 위장한 파격적인 역할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있다.

지프는 설인아가 보여주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진취적인 태도, 자연스러운 매력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유와 모험의 정신에 완벽히 부합한다고 판단해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특히, 설인아는 지난 2023년 랭글러 사하라 4xe를 직접 구매해 운행해 온 실제 지프 오너로, 평소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보여왔다. 이번 앰배서더 활동을 시작하며 다시 한번 랭글러 사하라를 선택했으며, 새롭게 함께하게 된 화이트 컬러의 랭글러 사하라를 통해 일상 속 지프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향후 설인아는 지프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캠페인과 고객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특히 직접 차량을 운행하며 경험한 랭글러의 특징과 일상 속 활용 모습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지프가 추구하는 자유롭고 모험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할 계획이다.
설인아는 “처음 랭글러를 만났을 때 느꼈던 설렘이 아직도 생생하다. 평소 애정을 갖고 즐겨온 브랜드의 앰배서더가 되어 더욱 뜻깊고 기쁘다”며, “직접 지프를 타고 다양한 순간을 함께해 온 만큼, 지프만이 가진 특별한 매력을 누구보다 진정성 있게 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설인아 배우는 건강한 에너지와 도전정신, 꾸밈없는 매력까지 지프가 추구하는 가치를 닮은 인물”이라며, “랭글러를 직접 경험해 온 실제 오너이자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배우로서, 특히 여성 고객들에게 랭글러의 매력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설인아 배우와의 협업을 통해 지프의 자유롭고 모험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새로운 고객층으로 브랜드의 외연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지프는 설인아와 함께 새롭게 지프 패밀리에 합류할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환영 선물도 마련했다. 설인아가 선택한 것과 동일한 화이트 컬러의 랭글러 사하라를 구매하는 선착순 20명에게 100만원의 특별 구매 혜택과 함께 설인아의 친필 사인이 담긴 1:18 스케일 랭글러 다이캐스트 모델을 증정, 새롭게 지프 라이프를 시작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설렘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지프는 그동안 브랜드에 대한 애정과 실제 차량 경험을 갖춘 오너들을 앰배서더로 선정해왔다. 1호 앰배서더는 글래디에이터 오너이자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 2호는 1990년대 최초로 한국에 수입된 그랜드 체로키를 소유했던 배우 김성령이며, 지난해 랭글러 오너인 배우 강하늘에 이어 이번에 합류한 설인아 역시 지프 팬이자 실제 오너다. 지프는 앞으로도 브랜드의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에 공감하는 앰배서더들과 함께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