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6. 09. 08

마세라티 코리아, 부산 해운대에 영남권 최대 전시장 오픈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센텀·마린시티 잇는 핵심 입지, GT2 스트라달레 특별 시승도 진행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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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부산 전시장(사진/마세라티 코리아)

마세라티 코리아가 부산 해운대에 신규 전시장을 열고 영남권 하이엔드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는 부산 해운대에 영남권 최대 규모의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디와이글로벌이 운영하는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은 센텀시티와 마린시티 등 해운대 핵심 상권을 잇는 메인 도로에 위치한다. 5성급 호텔과 프리미엄 상업시설, 하이엔드 주거 단지가 밀집한 입지를 바탕으로 부산과 영남권 고객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접점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은 연면적 3917.22㎡, 전시장 면적 383.13㎡ 규모로 조성됐다. 공간은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이탈리안 럭셔리 감성을 담아냈으며, 고객이 마세라티의 디자인과 브랜드 정체성을 여유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럭셔리 라운지 형태의 큐레이션 공간에서는 마세라티의 레이싱 DNA와 브랜드 헤리티지를 경험할 수 있고, 1대1 맞춤형 고객 컨설팅 룸에서는 개인화 프로그램인 푸오리세리에 품목을 선택하는 등 차별화된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해운대 입지를 활용한 다양한 시승 코스도 운영된다(사진/마세라티 코리아)

해운대 입지를 활용한 다양한 시승 코스도 운영된다. 고객은 해운대 중심 상권을 둘러보는 시내 주행 코스, 바다 경치를 즐길 수 있는 해안 코스, 마세라티의 주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고속 주행 코스 등 목적에 맞는 시승 경험을 선택할 수 있다.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는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마세라티의 레이싱 DNA를 집약한 고성능 슈퍼 스포츠카 ‘GT2 스트라달레’ 특별 시승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오픈 기념 이벤트도 마련됐다.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는 마세라티 프리미엄 우산이 제공되며, 기간 내 계약 및 출고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조식이 포함된 5성급 호텔 2박 숙박권을 증정한다.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부산 해운대는 독보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최신 트렌드가 교차하는 하이엔드 시장의 핵심 요충지”라며 “새 전시장을 통해 부산 영남권 고객들에게 감각적인 이탈리안 럭셔리의 정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선물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21번길 4에 위치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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