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소개2026. 09. 08

한국타이어, 대전시청서 추석맞이 타이어보이 캠페인 진행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대전시·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공기압·마모도 무상 점검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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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귀향길 안전 운전을 돕기 위해 대전시청에서 타이어 안전점검 캠페인을 진행(사진/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가 추석 귀향길 안전 운전을 돕기 위해 대전시청에서 타이어 안전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9월 9일 대전광역시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와 함께 대전시청 주차장에서 고객 참여형 안전 캠페인 ‘타이어보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타이어보이는 야구장의 맥주보이 콘셉트를 활용한 한국타이어의 안전 캠페인이다. 전문인력이 차량을 직접 찾아가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를 무상으로 점검하고, 필요시 공기압 충전 서비스도 제공한다. 2025년 시작된 이 캠페인은 주요 야구장과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운영돼 왔으며, 올해는 대전시청 등 공공영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장거리 운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 맞춰 마련됐다. 한국타이어와 대전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은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타이어 사전 점검과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민·관 연계 캠페인을 추진한다.

9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전시청 주차장에서 진행된다(사진/한국타이어)

캠페인은 9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전시청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대전시청 임직원과 방문 민원인 차량이며, 전문인력이 사전 신청된 차량을 직접 찾아가 타이어 공기압 확인 및 보충, 마모도 측정, 차량별 점검 결과 안내 등 종합적인 타이어 안전점검을 제공한다.

점검을 마친 차량에는 전·후륜별 공기압 상태와 마모도 측정 결과를 기록한 점검 결과지가 전달된다. 운전자가 자신의 차량 타이어 상태를 한눈에 확인하고, 이후에도 적정 공기압 유지와 마모 상태 확인 등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한국타이어는 타이어보이를 통해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올바른 타이어 관리 문화를 알리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 대표 타이어 기업으로서 세이프티 캠페인을 지속 전개하며 안전한 드라이빙 환경 조성과 국내 안전 운전 문화 확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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