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6. 09. 04

BMW 코리아, 프리즈 뮤직 2026 개최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로이킴·아프로 공연에 더 뉴 BMW iX3 전시까지 선보여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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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프리즈 뮤직 2026' 진행(사진/BMW 코리아)

BMW 코리아가 프리즈 서울 연계 문화 행사인 ‘프리즈 뮤직 2026’을 진행했다. BMW 코리아는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두가헌에서 개최한 프리즈 뮤직 2026이 3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BMW 코리아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2023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프리즈 뮤직에도 매년 파트너로 함께하며, 시각예술을 넘어 음악 등 다양한 예술 분야와 연계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프리즈 뮤직 무대에는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헤드라이너로 올랐다. 로이킴은 감성적인 음악과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으며, 이어 DJ 겸 프로듀서 아프로가 감각적인 디제잉 공연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이어갔다.

BMW 코리아는 공연 현장에 차세대 프리미엄 순수전기 SAV ‘더 뉴 BMW iX3’도 전시했다. 더 뉴 BMW iX3는 BMW의 차세대 전략인 ‘노이어 클라쎄’의 첫 번째 양산형 모델로, 기술과 디자인, 주행 경험 전반에서 브랜드의 미래 방향성을 담은 모델이다.

BMW 코리아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음악 공연과 전동화 모델 경험을 결합한 브랜드 접점을 마련했다(사진/BMW 코리아)

BMW 코리아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음악 공연과 전동화 모델 경험을 결합한 브랜드 접점을 마련했다. 관객들은 프리즈 뮤직 현장에서 공연과 함께 BMW의 차세대 순수전기 SAV를 직접 살펴볼 수 있었다.

한편 BMW 코리아는 2022년 프리즈 서울 첫 개최부터 공식 파트너로 행사를 지원해왔다. 올해는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이강소 작가와 협업한 특별 전시 공간도 마련했다.

BMW 엑설런스 라운지 전체를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구성한 이번 공간은 이강소 작가의 예술적 태도와 BMW의 혁신 이미지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BMW 코리아는 앞으로도 예술과 문화 영역에서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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